비개방 매부리코 코끝 성형의 명가

사진이 있는 비개방 코성형 후기
코수술 전후의 생생한 많은 이야기들이 사진과 함께 있습니다.
꼭 읽어보셔서 많은 궁금증들을 해결하세요~^^
리벤스 이비인후과
흉터걱정 없는 "비 개 방"  코 성 형의 최첨단
원래 내 코 같은 자연스런 코성형 후기

이 분의 전후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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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내 코 같은 자연스런 코성형 후기

아래에 전후사진이 있습니다.
원래 내 코 같은 자연스런 코성형 후기(리벤스 이비인후과)

1. 어떻게 이 병원을 알게됐을까?
원래 저는 쌍꺼풀 수술과 코 수술을 함께하기 위해여 집 근처 인근의 성형외과에 예약을 하여 수술날짜도 잡아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성형을 하기 위해 무수히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그 지역에서는 알아주는 성형외과이긴 하지만 콧구멍 사이를 절개한다는 것에 정말 많은 부담이 되고 그것이 너무너무 싫어 수술을 하지 말까? 라는 생각에 까지 미쳐서, 인터넷을 검색하니 절개 없이 수술을 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수술법이 ‘비개방형수술’ 이라는 것까지 알게 되었습니다. 겉으로 들어나는 절개 없이 콧구멍 안에서 절개하여 수술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이곳저곳 검색을 하다가 이 병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2. 왜 이 병원에서 수술을 하게 되었을까?
비개방형 수술이라는 것도 병원 선택에 한 몫 했지만 그것보다도 병원 홈페이지의 수술 전후 사진을 보고 가게 되었는데, 인터넷으로 알아본 병원이라 걱정도 되고 ‘이 사진이 진짜일까? ’ 라는 의문(의심?)도 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의사선생님과 상담 후 여기서 수술 해야겠다는 마음이 섰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제가 원래 만성비염과 후비루(콧물이 목뒤로 넘어가는 증상)등 만성 코 질환을 앓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코를 지탱하는 비중격이 휘고, 코안의 콧살이 비대해서 한쪽으로는 시원이 숨을 못 쉴 정도로 콧구멍이 작아있었습니다.
무수히 많은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받아봤지만 뾰족한 답변은 못듣고 약만 먹고 코 치료만을 하며 살아왔는데 수술하여 좋아진다고 하니 이것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있겠습니까? 성형외과에서는 코의 외형만을 보고 코 안의 문제는 언급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상담 받은 날 이 병원을 선택하고 수술날짜까지 잡아서 집으로 돌아오는데 앓던 이가 빠진 것처럼 기분이 넘 좋고 여태껏 고민하던 고민꺼리가 해결된 것 같아 발걸음도 한층 가벼웠습니다.

3. 수술 과정은 이렇습니다.(무서워 하지 마세요 수술은 하나도 안아픕니다)
코 성형 수술한 몇 몇 분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지만 수술을 받아본 적이 전혀 없던 터라 막연한 두려움과 떨림으로 수술전날 거의 1시간에 한 번씩 깨면서 잠을 거의 못잤습니다.
수술 당일날 8시 20분까지 병원으로 가니 긴장을 했던 터라 화장실(^^;)에 후딱 다녀와서 선생님을 뵙고 다시 이것저것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라고 하시고 제가 긴장하고 있으니 선생님께서 이런저런 이야기 해 주시면서 말씀해주시는데 그러고 나니 긴장이 한층 가라앉더군요.
< 수술세부내용>
① 병실에서 우선 옷과 가방을 두고 병원복으로 옷을 갈아입고, 병원에서 미리 알려주셨었는데 잊어먹어리고, 당일 아침에 세수하고 스킨로션만 발랐어야했는데 선크림까지 발랐는데, 간호사님께서 싫은내색없이 친절히도 수건과 폼클렌징을 주셔서 세수를 말끔히 했습니다.
② 그리고 수술 전 선생님께서 코안을 깨끗이 청소해 주시고 코안의 털들도 깨끗이 잘라내고 코안에 마취솜을 넣습니다.
③ 병실로 와서 간호사님께서 혈압 재 주시고, 팔에 주사바늘 미리 꽂아두시구요.
④ 이제 수술실로 갑니다. 수술실로 가니 잔잔한 클래식 음악이 들리는데 그 음악이 한층 마음을 편히 해 주었습니다. 수술실에 누워 간호사분들이 이것저것 준비하시고 저는 그냥 편히 누워만 있었드랬지요.
⑤ 의사선생님이 바로 오셔서 다정하게 말도 걸어주시고 얼굴에 소독하고 콧살제거 수술전에 마취주사 딱1대 맞았는데 그냥 따꼼! 하고 끝입니다. 안아파요. 콧살제거 수술을 30분만에 후~~딱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성형만 하는 분들은 이 따끔 하는것두 없겠지요? 수면이 들어가니까요~~
⑥ 그리고 코성형 수술에 들어가는데 코에 마취주사 놓기 위해서 3분 수면들어갑니다. 라고 친절히 설명해 주시고 그리고 금방 잠이 들고 깨어보니 선생님께서 말을 걸어주시고 계시더군요. 잘 기억은 안나네요. 제 아는 언니가 코수술을 했었는데 코에 마취주사 놓는데 몇 대를 맞았는지 진짜 욕 나올뻔 했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저는 그것을 수면으로 하니 고통없이 지나갔지요. 왠지 뿌듯하더군요.
⑦ 그리고 계속 코성형 수술을 하시는데 별로 느낌도 없고 수술하는건가? 하고 수술하는 도중에는 잡생각(?)도 하고 시간이 빨리 지나가더군요. 정말 수술은 선생님 말씀만 잘 들으면 어려움 없이 잘 됩니다. 수술 도중에 기침이 날뻔 했는데 다정스럽게 ‘참으세요~ 괜찮습니다’하고 하면 저는 딱 기침을 꾹 참고, 저는 착한 환자(?)였던거겠지요? ㅋㅋ
⑧ 마지막으로 코 안을 바늘로 꿰매는데 30분이나 걸리도록 천천히 꼼꼼히 안아프게 조심스럽게 잘~~ 마쳐주셨습니다. 저라면 지겨웠을겁니다아~~
⑨ 수술이 끝난 뒤에는 보호자(친구, 가족 등)를 불러서 코 수술한 모습을 확인시켜줍니다. 저는 거울로 보는데 정말 딴 사람이 누워 있더군요. 그리고 저는 선생님께 한 말씀 드렸지요 “선생님 최고예요!”라고 ㅋㅋ 오빠가 들어왔는데 다음날 그런말 했다고 엄청 놀리더군요. 저도 솔찍히 지나고 나니 부끄럽더라구요.^^;
⑩ 그리고 병실로 와서 영양주사 맞으면서 티비보면서 놀다가 있으니 호박죽을 갖다주셨는데 힘들어도 다 먹으라고 하셨는데 저는 그냥 가볍게 싹 다 비웠습니다. 평소 자주 코가 막혀있던터라, 코안을 솜으로 막아 두어도 별루 큰 불편을 못느꼈습니다.
⑪ 그리고 3시에 퇴원을 하여 집으로 고고씽~~했습니다.
3주 뒤에 후기를 쓰는거라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정말 지인분들한테 다 이야기 하는거지만 수술은 정말 하나도 안아픕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4. 수술 뒤 상황
수술 당일 집으로 와서 쉬는데 마취가 좀 풀리면서 스멀스멀 아파오는데 큰 고통은 아닙니다. 이미 수술은 끝났으니 두려움이 없어서인지 스멀스멀 아파왔지만 집에 오니 더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잠이와서 자고 일어나서 죽먹고 또 잠자고 꿀꿀 돼지같이 먹고자고 먹고자고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수술 2일째는 이제 안아픕니다. 다만 입으로만 숨쉬니 목이 좀 아픕니다. 그러나 가습기를 켜두어서 인지 많이 안아팠습니다.
수술 3일째 되는날 병원으로 갔습니다. 저는 벌써 3일째부터 노란멍이 눈두덩이에 나오더라구요. 의사선생님께서 막혀있던 솜을 빼는데 쑥~ 빼주시는데 금방입니다. 많이 안아픕니다. 솜뺀다고 하니 무서워서 좀 긴장은 했습니다. 그리고 의사선생님 말씀이 “코풀면 안되고, 킁킁거려도 안되고, 면봉으로 건들어도 안되고, 얼음찜질 안됩니다. 호박즙 먹지마세요. 그냥 있으도 붓기 가라앉습니다~” 하시면서 설명해주시는데 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은 절대! 안했습니다. 그래서 인지.
4일~6일째 벌써 붓기가 많이 가라앉더라고요. 코에 지지해 두었던 플라스틱(?)인가 딱딱한 것이 코를 감싸고 있는데 그것이 중간에 공간이 벌써 떠 있더라구요. 저는 잘 붓는 체질도 안붓는 체질도 아닌 보통체질인데 희한하게 선생님 말씀을 잘들어서(?) 인지 금방 가라앉았습니다.
7일째 코를 감싸고 있는 것을 빼러 갔습니다. 붓기가 많이 가라앉아있어서 제거 했는데 정말 맘에 드는 코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날부터 저는 멍이 거의 없었어요. 절대 다른음식 안먹고 밥 먹고 먹고 싶은 족발도 먹고 치킨도 먹고 했지만, 먹지말라는 것과 또 건강식품도 일절 먹지 않았습니다.
10일째 출근했는데 사람들이 너무 자연스럽다고 붓기도 없고 이쁘다며 난리입니다. 이때 정말 뿌듯했습니다. 누구나가 수술한다고 연예인같이 이쁜코가 떡하니 되는것이 아니고 자기 얼굴에 맞게 자기 코에 맞는 자연스러운 코가 있기 마련입니다. 연예인 같이 높고 티가 확~ 나는 코가 아닌, 내코 같아서 저도 마음에 들었거든요.
현재 3주지났는데요. 저를 모르는 사람들은 수술한지 전혀 모르고요. 알고 지내던 사람들이 많이 하는 이야기가 “진짜 자연스럽다. 잘됐다. 니코 같다.”라고 하는데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닌 진심어린 소리로 들러 정말 기쁩니다.

5. 수술후기는...
후기를 쓰기가 귀찮기도 하지만 이렇게 쓰는 이유는 수술하는 전날까지 무섭고 정말정말 긴장되고 했는데 의사선생님의 서울말속에 섞여있는 정감스런 경상도 사투리(?전 경상도가 고향임)와 다정한 말 한마디. 간호사님들의 친절함과 배려, 그리고 수술에 대한 만족이 크다보니 다른 분들도 제 글을 보고 많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썼습니다. 이제 거울을 보면 원래 내 코라는 생각만 듭니다. 예전에는 어땠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자연스럽고 이쁘고 아무 탈 없이 잘 수술해 주신 의사 선생님과 간사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본 고객님의 수술전후 사진입니다.
사진 공개를 동의하신 분이 후기를 작성하시면, 추후에 리벤스에서 사진을 이렇게 추가합니다.






아트노즈 비개방 코성형

 밖으로 보이는 흉터가 없습니다.

 비주(콧구멍 사이의 기둥)를 가로지르는 일반적인 개방형 절개로는, 밖에서 보이는 콧구멍 사이의 흉터가 생깁니다.

 아트노즈 비개방 코성형은 간단한 시술/수술이 아닌 고난이도 수술로서, 코 안에서만 절개하여, 밖에서 보이는 흉터가 없습니다. 리벤스처럼 어려운 매부리코, 휜코, 복코 등 모든 코성형을 비개방으로 수술하는 병원은 흔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비개방 코성형의 한쪽 콧구멍 절개가 아니라, 양측 콧구멍을 절개하여 리벤스만의 기술로 개방 코성형과 거의 동일한 시야에서 수술이 진행됩니다.


 코끝의 부작용을 줄였습니다.

 코끝은 돌출되어 장력(tension)을 많이 받는 부위 입니다. 코끝을 높이면 더욱 장력이 커져서 코끝의 혈류공급이 좋지 않게 됩니다. 비주동맥이 절단되면 코끝의 혈류공급이 현저히 줄게되어 코끝에 염증, 쪼그라듦, 처짐 같은 부작용이 증가합니다.

 개방형 코성형 시에 필연적으로 절단되는 비주동맥을 자르지 않고 보존하여 코끝의 염증, 쪼그라듬 같은 부작용을 줄였으며 수술 후 붓기가 빨리 빠집니다.

 일반적인 개방형 절개(비주 절개)로 생길 수 있는 콧구멍과 비주의 비대칭, 비주의 함몰, 코끝 처짐 등을 최소화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