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방 매부리코 코끝 성형의 명가

사진이 있는 비개방 코성형 후기
코수술 전후의 생생한 많은 이야기들이 사진과 함께 있습니다.
꼭 읽어보셔서 많은 궁금증들을 해결하세요~^^
리벤스 이비인후과
흉터걱정 없는 "비 개 방"  코 성 형의 최첨단
비개방 코수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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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개방 코수술 후기

안녕하세요~^^ 비개방 성형 후 즐거운 날을 보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수술 하기 전 후기를 읽으면서 용기를 얻고 도움이 됐던 기억이 나 이렇게 글을 남기러 왔어요~얼굴을 고친다는 것이 요새 시대에는 별일 아닌 것 처럼 되어버렸지만 막상 자신이 하려면 수십번 고민되고 불안하기 마련이죠. 저는 겁보인 편이어서 인터넷 서칭도 엄청나게 하고 다른 유명 성형외과도 여러곳 돌아 다녔던 사람입니다. 그 불안한 심정을 잘 알기에 저의 글이 조금 도움이 됐음 좋겠습니다.

일차적으로 인터넷 서칭에서 리스트를 뽑았는데 결론적으로 리벤스 이빈후과가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단 올라와 있는 수술 후 사진이 포샾 수정없이 정확하고 대부분 수술이 자연스럽게 잘 되어 있는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추구했던 코의 변화는 우선적으로 '자연스러움' 이었거든요. 코의 단점을 제거하면서 인위적이지 않은 변화를 원했습니다. 일반적인 성형외과에 올라온 조각같은 분필코가 되기는 싫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비개방' 이란 점이 너무 마음에 들었죠. 모든 시술이 비개방인데 결과 사진들이 자연스럽기 까지하니 바로 리벤스 이빈후과에 상담을 왔습니다. 저는 상담 조차도 엄마를 동반해서 갔었죠..^^;; 다른 성형외과를 몇군데 다녀온 상태였지만 리벤스 원장님을 만난 후 저는 마음속으로 바로 결정을 내려 버렸습니다. 원장님은 머랄까..유쾌, 진지, 솔직하신 분이었습니다. 정확한 상태 진단 후에 제 코가 성형으로 달라질 수 있는 점에 대해 거짓 없이 다 말씀해 주셨죠. 무엇보다도 제 코는 원장님 말씀처럼 정말 수술하기 '애매한' 코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매부리가 극도로 심한편도 아니었고 휜정도가 티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거기다가 코에 살이 매우 많고 연골이 커서 코의 좌우대칭이 비례가 많이 안맞았는데도 모르고 28년을 살아왔는데 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았죠. 얼굴과 같이 볼 때 심하게 못난편은 아니었지만 코가 크고 매부리가 살짝 있어서 여성스러움이 떨어지는 정도 였습니다. 상담하는 순간조차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해서 이상해지면 어쩌나....하는 별 잡다한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하지만 원장님과 대화를 하면서 다른 성형외과와는 다르게 저의 의사를 잘 고려해 주면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만들어 내려고 진지하게 고민해주시고 신경써주심을 느꼈습니다. 몇몇 성형외과에서는 마치 무슨 공식이라도 외우듯이 견적이 쫘르르 나왔거든요. 그것이 물론 인형의 얼굴이나 연예인의 얼굴을 만든다면 맞을 수도 있겠지만 일반사람의 얼굴엔 어색한 것이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코의 양옆에 뼈도 절골을 하느냐 마느냐 끝까지 고민했었는데 선생님의 권유에 따라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절골을 안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막상 절골을 했다면 워낙 코 높이가 있던 터라 영락없이 티나는 분필코가 됐을 것 같거든요. 아무튼 현재로서 수술전에 비해 훨씬 예뻐진 코를 보며 만족하고 있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 결론적으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수술하기 애매했던 저의 코도 매부리가 제거됨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예뻐졌다는 것이죠.

많은 분들이 후기에 수술 과정을 적어주셨지만 저와는 또 다를테니 한번 보따리를 풀어보겠습니다. 수술하기 전에는 어찌나 긴장이 되던지 심장박동수가 계속 높은 상태였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겁보인 편이라서..^^;; 원장님이 말해주셨는데 수술중에 저처럼 심박수가 높은 사람은 첨이였답니다. 하지만 그것은 단순히 심리적인 문제였지 수술중에 아픔을 느끼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청각에 민감한 편이라서 유독 더 긴장했던것 같습니다. 제가 좀 특이한 경우이니 그닥 신경쓰실 부분은 아닙니다. 수술은 정말 안아픕니다. 마취주사 놓을때 살짝 욱신한정도 말고는 마취후의 통증은 없는 것 같아요. 그저 수술대에 누워서 노래를 들으며 내가 결국 수술을 해내는 구나..기특하다.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수면 마취가 잠시 들어가기 때문에 팔다리를 고정해 놓는데 이것은 수면 상태에서 몸을 움직이거나 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랍니다. 잠꼬대를 하는 사람도 있다셔서 자꾸 웃음이 나왔었죠. 이상한 말을 지껄이진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요..정말 코믹하게도 수면 마취에서 깨면서 바로 원장님께 저 잠꼬대 안했냐고 물어봤습니다. 수술중에 그게 머가 중요한지..ㅋㅋ 그리고 자꾸 웃음이 나와서 왜이렇게 웃음이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말도 하고.. 아무튼 얌전한? 헛질문을 제가 하는대도 친절히 대답을 해주셔서 마음이 좀 더 편했던 것 같습니다. 수술 중 가장 힘든것은 다른 분들도 말하셨다시피 기침을 참는 것과 피와 가래 같은 것을 삼키는 것이었습니다. 워낙 기침을 못 참는 편이어서 목이 간지럽고 건조해지는 것이 가장 신경쓰였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봉합을 할때 기침을 두어번 해서 선생님께서 정신 번쩍 나게 큰소리로 호통을 치셨죠...수술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참으라고 수술실이 울리도록 크게 말하셔서 정신을 가다듬고 꾹 참았습니다. 저같이 정신 줄 잘 놓는 환자에게는 꼭 필요한 호통인 것 같습니다. 봉합전에 보호자가 들어와 모양을 확인하는데 저희 엄마께서도 정신이 없으신지 저를 제대로 보지 못하셔서 그때는 제가 엄마보고 호통을 친 것 같습니다. (나름..ㅋㅋ) 내가 잘 못보겠으니 엄마가 정신차리고 봐달라고요.. 왜냐면 정말 중요한 순간이잖아요..아무튼 저는 쉰 목소리로 엄마한테 말하면서 거울을 요리 돌리고 저리 돌리면서 오랫동안 확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엄마보단 친구랑 가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안그러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일단 자식이 수술대에 누워있는거 보시면 부모님도 같이 정신없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어머님이나 아버님이 강심장이시면 동행하시고 아니면 친한 친구가 좋을 것 같아요. 아무튼 작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무사히 봉합을 하고 회복실에 갔습니다. 저는 피가 남들에 비해 안나는 편이라고 하셨는데도 마취 기운 때문인지 어쩐지 모르게 살짝 어지러웠습니다. 그치만 넘어지고 이럴정도는 아니었구요.. 회복실에서 물을 빨대로 계속 해서 마시고 잠도 자다가 일어나서 문자도 보내고 할 거 다 한 것 같습니다. 호박죽은 맛이 안느껴져서 몰랐지만 한입 드셔보고는 엄마가 맛있다고 하시드라고요..호박죽의 맛을 기억하면서 한그릇을 다 비웠습니다. 씹으면 코가 움직일 것 만 같아서 팥은 다 남겼어요..(과민한 행동..ㅋㅋ따라 안하셔도 될거예요) 그 후로는 딥 슬립에 빠졌다가 간호사분이 깨우셔서 집에 가도 되는 지 병원을 두바퀴만 돌아보라는 과제를 주셨습니다. 과제를 수행하면서 기브스를 한 저의 얼굴을 거울에 비춰보고는 기특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걱정 근심 많은 겁보가 28년만에 얼굴 최대의 컴플렉스를 제거했다는 생각에 마음이 그때서야 후련해지더군요. 저도 해냈으니 누군들 다 할 수있거에요.

집에 돌아온 후로는 얼굴이 점점 아바타처럼 변해 갔습니다. 수술은 끝났으니 붓기가 빠지고 피가 안터지게 무사히 아무는게 제일 중요했죠. 저는 이주정도는 거의 45도 각도로 잤습니다. 허리가 좀 불편하긴 하지만 붓기를 빨리 빼기 위한 감수였죠. 가습기도 빵빵하게 원장님 말씀대로 틀었고요 약도 하나도 빠짐없이 먹었습니다. 코 속에 가득찬 솜은 3일 후에 제거 했는데 그때가 먼가 가장 하이라이트였던 것 같네요. 코속에 마치 장기가 있어서 빠져나가는 느낌..;; 아프다기보다는 먼가 묘합니다. 내 코속에 머 이리 많은 솜이 있었지? 깜작 놀라실 거예요. 그것만 넘기면 그 후로는 식사할 때 맛도 나고 생활할만 합니다. 이틀정도는 호박죽 먹었고 솜 제거 이후로는 정상적으로 밥을 맛있게 많이 먹었죠. 원장님께서 하라는 대로 절대적으로 따랐구요. 기브스 풀기전까지는 코모양이 걱정되고 오만 잡생각이 다시 도졌지만 기브스를 풀고 이주 가까이 되서 전보다 예뻐진 코를 보니 걱정 근심이 점점 즐거움으로 변해갔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얼굴이 잘 붓고 수술같은거 해도 자리를 늦게 잡는 편인데 코수술은 정말 놀랍게도 금방 자리 잡아서 좋았습니다. 비개방 시술이었다는 것과 원장님이 지시한 것을 잘 따랐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한달이 다 된 지금 아직은 조심할 때이지만 수술하기를 너무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길을 오다닐 때 매부리만 없으면 진짜 이뻐질 것 같은 여성분들을 마주치면 안절부절 못하는 현상도 생겼죠. 옆에 가서 리벤스 이빈후과 가서 당장 제거하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미친 사람이라고 기분 나뻐할 것 같아서 시도해보진 못했습니다. 수술날을 잡으면서 한달 가까이 된 오늘까지 맘고생도 심하고 생활이 조금 불편했지만 예뻐지기 위해서 이정도는 충분히 감수할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연스럽게 티안나게 예뻐지고 싶은 분들, 매부리만 제거하면 이뻐질 것 같은 분들, 코 건강까지 챙기고 싶은분들..망설이지 말고 수술하세요~ 리벤스 추천합니다^^ 마음써주시고 정성껏 수술해주신 원장님, 간호사님들 감사드려요~








아트노즈 비개방 코성형

 밖으로 보이는 흉터가 없습니다.

 비주(콧구멍 사이의 기둥)를 가로지르는 일반적인 개방형 절개로는, 밖에서 보이는 콧구멍 사이의 흉터가 생깁니다.

 아트노즈 비개방 코성형은 간단한 시술/수술이 아닌 고난이도 수술로서, 코 안에서만 절개하여, 밖에서 보이는 흉터가 없습니다. 리벤스처럼 어려운 매부리코, 휜코, 복코 등 모든 코성형을 비개방으로 수술하는 병원은 흔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비개방 코성형의 한쪽 콧구멍 절개가 아니라, 양측 콧구멍을 절개하여 리벤스만의 기술로 개방 코성형과 거의 동일한 시야에서 수술이 진행됩니다.


 코끝의 부작용을 줄였습니다.

 코끝은 돌출되어 장력(tension)을 많이 받는 부위 입니다. 코끝을 높이면 더욱 장력이 커져서 코끝의 혈류공급이 좋지 않게 됩니다. 비주동맥이 절단되면 코끝의 혈류공급이 현저히 줄게되어 코끝에 염증, 쪼그라듦, 처짐 같은 부작용이 증가합니다.

 개방형 코성형 시에 필연적으로 절단되는 비주동맥을 자르지 않고 보존하여 코끝의 염증, 쪼그라듬 같은 부작용을 줄였으며 수술 후 붓기가 빨리 빠집니다.

 일반적인 개방형 절개(비주 절개)로 생길 수 있는 콧구멍과 비주의 비대칭, 비주의 함몰, 코끝 처짐 등을 최소화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