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방 매부리코 코끝 성형의 명가

사진이 있는 비개방 코성형 후기
코수술 전후의 생생한 많은 이야기들이 사진과 함께 있습니다.
꼭 읽어보셔서 많은 궁금증들을 해결하세요~^^
리벤스 이비인후과
흉터걱정 없는 "비 개 방"  코 성 형의 최첨단
코필러 부작용 후 1년만에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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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필러 부작용 후 1년만에 수술

악몽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정확히 1년 전, 필러시술이라는 잘못된 선택을 했습니다. 콧등에 굴곡이 살면서 누구한테 메부리코라는 말을 들어본 적 없었지만 제 눈에는 거슬렸습니다. 반영구필러 제품으로 시술을 받았는데 0.3cc라는 소량이었음에도 혈관에 주입이 되었는지 혈액순환이 안 돼 코끝에 괴사가 왔고 설상가상으로 필러 위치마저 잘못돼 굴곡이 도드라져 버렸습니다. 알고보니 의사는 전문의도 아녔고, 부작용은 확률상 있을 수 있을 수 밖에 없다면서 제가 재수가 없어서 부작용이 왔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욕욕욕!!!)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지는 짐작이 되시리라 믿고 말을 줄이겠습니다. 이 일이 있은 후 병원에 갈 때마다 전문의가 맞는 지 체크하게 되었고, 치료를 위해 피부과며 성형외과며 상담을 많이 다녀보니 누가 매너리즘에 빠져 환자를 돈으로만 보는 지, 또 누가 그래도 환자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최선을 다하려 하는 지 알게되었습니다.
일반화하진 않겠지만 제가 들렀던 강남이나 압구정의 피부과, 성형외과는 상담을 받고 나면 오히려 화가 났습니다. 결국 피부과는 상암동으로 다녔고 성형은 종로에 있는 리벤스를 선택했습니다. 두 의사 선생님의 공통점은 환자의 얘기를 들어주신다는 거였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성형외과를 돌아다니면서 코뼈위에 필러가 있다고 하면 정확히 촉지를 못해서 답답했습니다. 그러나 리벤스 원장님은 제가 느끼는 그대로 이물감을 촉지하셨고, 피부가 괴사된 부분이 있어 6개월을 더 기다렸다가 수술하는 게 안전하다고 하셨습니다. 이때가 필러 사고가 있은 후 6개월이 되던 때였는데 강남,압구정 병원들은 당장 수술날짜를 잡아도 된다고 했었습니다.
안전이 제일입니다. 6개월을 더 참기로 했고 그간 버스 유리창 등에 비친 제 옆모습을 보며 한숨을 쉬었습니다. 누가 봐도 메부리가 심한 코였습니다. 70이 다 되신 저희 고모도 오랜만에 뵙자마자 한 소리가 "너 코가 원래 메부리였니?" 일 정도였습니다. (ㅠ ㅠ) 수술에 대한 두려움으로 그냥 살자, 싶기도 했지만 한 번 사는 인생인데 거울 볼 때마다 우울해지고 싶진 않았습니다.
6개월만에 다시 찾은 리벤스. 원장님께선 차트를 보시더니 저를 기억해내셨습니다. 그때보다 상처가 많이 좋아졌다면서 이젠 수술해도 되겠다고 진단하셨습니다. 열흘 뒤인가 수술날짜를 잡았습니다. 미각과 후각테스트, 그리고 혈액검사, 소변검사로 수술해도 안전한 지 체크했습니다. 코 내시경 검사에서 코 안에 살이 뚱뚱?해서 비염이 올 수 있다고 했지만 삼십년 사는 동안 지장이 없었기 때문에 비염쪽 수술은 하지 않았습니다. 코를 열어보고 필러제거가 가능하면 제거하는 쪽으로 하기로 했으나 반영구필러 특성상 이미 제 조직이 자라 제거가 어려웠고 메부리뼈를 없애 굴곡을 완만하게 하였습니다. 코끝이 웃으면 퍼지는 코라 코끝묶기를 하기로 했었는데 코끝연골상태가 나빠 코끝모으기로 돌렸습니다.
3~5분 수면마취 말고는 부분마취이기 때문에 수술하는 동안 정신은 깨어있고 속으로 '잘 될거야, 부작용은 없어, 난 참을 수 있어, 난 할 수 있어'하며 스스로 독려했습니다. 드디어 원장님이 회복실에서 기다리던 동생을 부르라고 했고 동생이 제 코 모양을 확인해 주었습니다. 저에게도 눈을 뜨라고 하시기에 번쩍 눈을 떠 직접 제 코를 확인했습니다. 확실이 코에 굴곡이 사라지고 코끝이 얄상해져 있었습니다.(야호~!!) 코끝이 더 올라가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었지만 비중격이고 뭐고 뭐든 부작용을 일으킬만한 건 얹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만족, 또 만족입니다.
다 끝났다고 생각하니 코 안쪽에 절개했던 부위를 꼬매는 시간이 참 길게 느껴졌습니다. 아침에 8시에 와서 코에 마취솜 넣을 땐 '아, 집에 가고 싶다.'였는데 2시간 뒤에 모든 것이 끝나 있었습니다. 물론 코에 솜이 틀어박혀 있는 채로 물을 마시고, 죽을 먹고, 약을 먹고, 잠을 자는 이틀 동안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었지만.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일주일 뒤 부목을 떼고도 눈가에 노란 멍이 남아있었지만 마스크를 벗고 거리를 활보할 수 있어 얼마나 좋던지...(랄랄라~) 2 주일 뒤엔 내가 정말 수술을 했던가? 싶고, 친구들과 단양으로 패러글라이딩을 타러 가기도 했습니다.
수술한 후부터 어쩔 수 없이 선크림 이상으로 화장을 하지 못하게 됐는데 한 달이 다 돼 가는 지금도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같은 피부화장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원장님 지시이기도 하고, 또 오히려 피부가 좋아지는 게 느껴졌습니다. 트러블 피부라 비비크림 안바르고 밖에 나가는 건 상상도 못했는데 지금은 당당합니다. (ㅋㅋㅋ)
남들은 코에 실리콘 넣고 귀연골을 채취해서 코끝에 얹어 공장에서 찍어낸 듯한 코를 만들고 예쁘다고 하는데, 리벤스는 다른 이물질 없이 어떻게 보면 교정정도의 수술로도 자연스러운 나만의 예쁜코를 만들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힘들었던 지난 1년의 시간을 보상이라도 받는 듯 좋은 원장님도 만났고 수술결과에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제 후기는 여기까지고, 병원을 선택하시는 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아트노즈 비개방 코성형

 밖으로 보이는 흉터가 없습니다.

 비주(콧구멍 사이의 기둥)를 가로지르는 일반적인 개방형 절개로는, 밖에서 보이는 콧구멍 사이의 흉터가 생깁니다.

 아트노즈 비개방 코성형은 간단한 시술/수술이 아닌 고난이도 수술로서, 코 안에서만 절개하여, 밖에서 보이는 흉터가 없습니다. 리벤스처럼 어려운 매부리코, 휜코, 복코 등 모든 코성형을 비개방으로 수술하는 병원은 흔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비개방 코성형의 한쪽 콧구멍 절개가 아니라, 양측 콧구멍을 절개하여 리벤스만의 기술로 개방 코성형과 거의 동일한 시야에서 수술이 진행됩니다.


 코끝의 부작용을 줄였습니다.

 코끝은 돌출되어 장력(tension)을 많이 받는 부위 입니다. 코끝을 높이면 더욱 장력이 커져서 코끝의 혈류공급이 좋지 않게 됩니다. 비주동맥이 절단되면 코끝의 혈류공급이 현저히 줄게되어 코끝에 염증, 쪼그라듦, 처짐 같은 부작용이 증가합니다.

 개방형 코성형 시에 필연적으로 절단되는 비주동맥을 자르지 않고 보존하여 코끝의 염증, 쪼그라듬 같은 부작용을 줄였으며 수술 후 붓기가 빨리 빠집니다.

 일반적인 개방형 절개(비주 절개)로 생길 수 있는 콧구멍과 비주의 비대칭, 비주의 함몰, 코끝 처짐 등을 최소화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