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방 매부리코 코끝 성형의 명가

사진이 있는 비개방 코성형 후기
코수술 전후의 생생한 많은 이야기들이 사진과 함께 있습니다.
꼭 읽어보셔서 많은 궁금증들을 해결하세요~^^
리벤스 이비인후과
흉터걱정 없는 "비 개 방"  코 성 형의 최첨단
비염이랑 코성형 후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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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랑 코성형 후기 올립니다~

1. 수술결심
태어날때부터 모태 메부리코로 평소에 코성형에 관심이 많았었습니다.
코도 휘어있고 모양도 예쁘지 않아서 옆모습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고,
그로인해 자존감도 낮았습니다.
언젠가는 꼭 코성형을 하고 말리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찰나에,
어느샌가 부터 피곤하거나 술을 먹게 되면 양쪽 코가 꽉 막혀서 코로 숨이 쉬어지지 않았습니다. 간신히 입으로 숨을 쉬며 일이나 대화를 할 정도였습니다.
또, 잠들때도 코로 숨을 쉬기가 힘들면서 잠들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잠들기가 어려워지면 또 다시 피곤해져서 코가 막히고, 잠들 때 더 막히고 다음날 또 피곤해지고... 악순환의 반복이 시작되었습니다.
단순히 '코가 휘어서 그런가보다', '성형하면 나아지겠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모든게 비염때문이라는 것을 이곳에 와서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성형도 성형이지만 코때문에 힘든 생활 때문에 비염수술을 꼭 해야겠다는 결심이 들었습니다.

2. 병원선택
위에도 말씀했다시피 코성형을 위해서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녀봤습니다.
큰 성형외과도 가보고, 여기저기 발품 팔아서 안 정보로
작지만 실력있는 성형외과도 가 보았습니다.
사실 성형외과를 돌아다니면서 한군데로 마음이 굳혀지고 있었습니다.
거기도 소규모에 원장님 한명만 있고 그분이 직접 코 상담도 해주고
어디가 어떻게 될것이다 라는 자세한 설명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뭔가 숨은 고수를 찾아낸 느낌이였죠.
그러다가 혹시 모르니까 몇군데만 더 가보고 정하자는 생각으로
몇군데 더 알아보다가 리벤스이비인후과를 알게되었습니다.
메부리 코성형으로 유명한데 비염수술까지 유명하다고 하여 관심이 있었고
한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비염에 대해서 나는 비염인가? 정도의 의심만 하고 있었습니다.
코 내시경을 하면서 코 안쪽이 남들보다 많이 막혀있는것, 뼈가 잘못 되어있는것 등등
내 코에대해서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되었습니다.
내가 비염이구나!! 라는 사실에 조금 놀라기도 했지만,
왜 여지껏 돌아다녔던 성형외과들, 더구나 마음에 들었던 그 성형외과 마저도
내 비염에 대해선 아무도 몰랐는지.
성형하고나서 비염이 더 심해졌으면 또 비염수술을 했어야 했을텐데,
내 코의 상황, 상태에 대해서 무심했던 성형외과 의사들이 원망스러웠습니다.
숨은 고수는 무슨...진짜 숨은 고수는 여기에 있었는데 말이죠!
그런생각이 들면서 리벤스 이비인후과로 마음이 확 굳었습니다.
더이상 다른 병원도 알아보지 않았고, 내 코 상태를 잘 이해해주시는 분과
함께 하고 싶어서 리벤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3. 수술
수술하기전에 많은 후기들을 읽어보았습니다.
'수술은 생각보다 금방 지나간다, 수술후가 힘들다'
이런말들을 많이 읽어서 수술에 대해서는 큰 걱정이 없었습니다.
별 걱정없이 있다가 수술당일 갑자기 긴장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긴장'으로 시간을 보내니 어느새 저는 수술대 위였습니다.
오른쪽 손에 링겔을 꽂고 팔다리가 움직일까봐 묶이고,
얼굴에 덮게가 씌워지면서
'아-! 수술시작이구나' 싶었습니다.
시작한다 생각하니 무서워서 불안했지만, 선생님께서
많이 불안하시죠? 하면서 마음을 다듬어 주셔서 조금 나아졌습니다.
비염수술을 먼저 했습니다.
원래 겁도 많고 엄살도 있어서,
초반엔 코가 아프지 않다는걸 알면서도 아프다고 느껴져서 읔읔
그랬습니다 ㅠㅠ...
그러다가 싹둑싹둑 뭔가를 자르는 소리를 들으니
코 내부의 지방이 잘려가나보다 라고 생각이 들면서 아 이제 숨 잘쉬어지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뼈 위치를 조정? 하는 단계였는데,
왼쪽 코 깊숙한곳에서 부터 뼈를 제자리로 우두둑우두둑 옮겼습니다.
진짜 우두둑 우두둑 소리는 나지만 딱히 무섭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비염수술이 끝나고 성형 수술로 들어갔습니다.
잠깐의 수면마취를 하고 그동안 제 코는 한번의 마취를 더 했습니다.
내가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정신이 조금씩 천천히 돌아왔습니다.
잠깐의 수면마취 덕분인지 정신이 돌아올때까지의 시간동안
성형수술은 거의다 끝나가있었습니다.
'아, 이래서 사람들이 수술이 금방 지나간다고 생각했던거구나.'
그리고 수술 자체가 무섭지는 않아서 저도 모르게
코성형 중간에 들린다는 망치소리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어떤식으로 어떤 소리가 날까.
그와중에 망치소리를 기대한다는게 진짜 어이없고 웃겼지만
그만큼 수술자체가 무섭지는 않았어요.
마지막 끝날쯔음에 화장실이 엄청 가고 싶어서 화장실 참는게 고통이였습니다...
저는 원래 화장실을 자주가는 타입이라 각오는 했었지만...
그래도 수술전에 진짜 물은 웬만하면 드시지 마세요 ㅠㅠ

수술 자체는 무섭지 않다라고 말했지만 그렇다고
힘들거나 고통이 없었던건 아닙니다!
수술 중간중간에 목뒤로 뭔가를 계속 삼켜야하는게 힘들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글에는 덩어리 느낌이 난다고 하던데
저는 덩어리는 느껴지지 않았고 뭔가 따스한 콧물? 같은게 계속 지나갑니다.
한번 삼키는데 힘들고 어렵진 않지만
수술내내 입으로 숨을 쉬며 그렇게 삼키는게 힘들었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병실에 있었는데
어떤사람은 금방 티비도 보며 잘 지냈다고 하던데...
저는 너무 힘들어서 계속 잠만 잤습니다.
중간에 주시는 호박죽과 물은 자다 깨고 자다 깨며 다 먹고 마셨습니다.
수액이랑 비타민 링겔 맞고 푹쉬다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4.수술 후 관리
수술을 했지만 수술에 비해서 코가 아프지는 않았어요
얼얼~ 하기는 하지만, 앜앜!!!! 거릴줄 알았는데 아프진 않았습니다.
대신에 지내는게 좀 힘들었어요!
첫째날 코 끝까지 차있는 솜때문에 물마시는게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물을 마실때마다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찌릿찌릿 해서
몸을 들썩이면서 물을 마셨습니다.
반 앉아서 잤는데, 등뒤에 온갖 배게와 쿠션을 둬서 그런지 잠자는게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병원가서 코에 있는 솜을 뺐습니다.

사실 저는 수술보다 이게 제일 힘들었던것 같아요 ㅠㅠ...
수술은 정신없이 지나가지만 이건 제일 맨정신에 진행되기 때문에...
코 깊숙한 곳에 있는 솜을 꺼내면서 코뒤로 많은 액체들이 지나갔습니다.
수술 중간중간에 느꼈던 그 감촉 그대로 였습니다.
다른 글들에서 솜뺄때 어떤 일이 있는지 쓰여지지 않아서
마음 편히 먹고 갔다가 뒷통수 맞은 기분이였습니다.
솜을 빼면서 마취약? 과 함께 씁쓸한 약과 피 등등의 모든 액체들이 목 뒤로 넘어갑니다
맵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지만 다 삼키면서 그 시간들을 버텨냈습니다.

선생님께서 솜 빼는것만 지나가면 이제 이렇게 아픈건 없다고 하셨는데,
진짜 솜뺀 이후에는 힘든게 없었습니다.
이제 웬만큼 코에서 뭐 하는건 내성이 생겨서 그런지 참을만 하구요!
두려워할 일은 없습니다! 편하게 코 관리받고 오세요!

저는 수술하고 2주에서 3주 좀 안되는 기간동안 거의 앉아서 잔것 같아요
완전 눕지 않고 기대서 잤습니다.
원래 자던데로 자도 된다고 하셨지만, 이게 그닥 불편하지도 않고
코에 더 좋을것 같아서 그냥 이렇게 잤습니다.
음식도 마음대로 먹고싶은거 먹어도 된다고 하셨지만 3일 정도는 죽만 먹은것 같아요!
최대한 턱도 안쓰고 싶고 밥먹는데 오랜 시간을 쓰기 싫어서요..
1-2주 정도는 집에서 티미만 보며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하셔서 정말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남들만큼 있던 붓기도 빨리 빠지고
멍도 거의 들다말고 다 빠졌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이마가 너무 튀어나와서, 콧대가 낮은편은 아니지만 실리콘을 넣어야 할것 같다고 하셔서
고민 하다가 선생님 말대로 넣었어요
근데 진짜 잘한것 같아요! 수술 중간에 보긴했지만 사실 정신없어서 잘 못봤었거든요
근데 코에 깁스 떼고 집에와서 보니까 진짜 잘 어울리고 예뻤습니다!
실리콘 안넣었으면 이렇게 예뻐진 코, 이마에 묻혀서 안보였을것 같았어요 ㅠㅠ
코에 있는 실리콘이 행여나 잘못될까봐 정말 코 주위는 아무것도 얼씬도 못하게 했습니다.
아기 다루듯이 코 주변을 대했구요!

딱히 관리를 뭔가 엄청나게 한것 같진 않아요 돌아와서 생각해보니까!
정말 잘쉬고 잘먹고 잘자고 했습니다!


5. 추천
지금 수술한지 거의 한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콧대와 콧등의 붓기는 거의다 빠진것 같고 코끝의 붓기가 빠지기만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제가 이곳에서 수술하고 정말 제일 마음에 드는것은요,
성형외과에서 한건처럼 실리콘 뙇! 보이고
딱 티나고, 그런게 아니라 정말 제 얼굴과 잘 어울리게
원래 태어날때부터 이 코 였던것 처럼 결과가 나온것 입니다!!

코에 깁스를 하면서 들었던 생각이,
이 깁스를 뗐을 때 내눈이 엄청 몰려있다거나,
기존의 얼굴이랑 안어울리면 어떡하지?
내이미지가 달라지면 어떡하지?
별의별 상상이 다 들었었어요.
진짜 코만예쁘고 얼굴이 이상하다거나
진짜 부조화스럽거나 그러면 어떡하나에 대한 걱정이였습니다.
성형외과였다면 더 심했겠죠,
정말 '코'만 예쁘게 했을 것 같아요 얼굴 조화랑 상관없이.

그런데 깁스를 떼고, 지금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 제가 코 한지 상상도 못하고 있구요!
기존에 알았던 사람들 중에서도
자주 안만났던 사람은 코 한지도 모르고,
자주 만났던 친구는 진짜 자연스럽다고 그 이전코를 까먹을 정도라고 하더라구요,

깁스하면서 했던 걱정들 다 날아가고 지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ㅋㅋ
걱정한 시간이 아깝더라구요
이제는 숨쉬는것도 편해요! 예전엔 엄청난 콧바람으로 숨을 쉬었는데
지금은 숨쉬는지도 모를정도로 약한 콧바람이 드나듭니다 ㅎㅎ

지금 누가 수술한번 더할래? 하면 절대~ 안하겠지만,
이런 코 수술의 힘듦과 고통을 알면서, 이전의 코를 가지고 있었다면
저는 그래도 한번 했을것 같아요!
앞으로의 제 인생과 코의 삶을 생각하면 살면서 한번쯤은
겪어도 될 고통이라고 생각해요!

그걸 다 이겨내면 진짜 스트레스없는 코 생활과 평생의 코부심이 생기기 때문이에요!
코의 미용도 중요하지만 코의 기능도 생각하신다면,
두말 않고 리벤스 이비인후과 추천합니다!







아트노즈 비개방 코성형

 밖으로 보이는 흉터가 없습니다.

 비주(콧구멍 사이의 기둥)를 가로지르는 일반적인 개방형 절개로는, 밖에서 보이는 콧구멍 사이의 흉터가 생깁니다.

 아트노즈 비개방 코성형은 간단한 시술/수술이 아닌 고난이도 수술로서, 코 안에서만 절개하여, 밖에서 보이는 흉터가 없습니다. 리벤스처럼 어려운 매부리코, 휜코, 복코 등 모든 코성형을 비개방으로 수술하는 병원은 흔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비개방 코성형의 한쪽 콧구멍 절개가 아니라, 양측 콧구멍을 절개하여 리벤스만의 기술로 개방 코성형과 거의 동일한 시야에서 수술이 진행됩니다.


 코끝의 부작용을 줄였습니다.

 코끝은 돌출되어 장력(tension)을 많이 받는 부위 입니다. 코끝을 높이면 더욱 장력이 커져서 코끝의 혈류공급이 좋지 않게 됩니다. 비주동맥이 절단되면 코끝의 혈류공급이 현저히 줄게되어 코끝에 염증, 쪼그라듦, 처짐 같은 부작용이 증가합니다.

 개방형 코성형 시에 필연적으로 절단되는 비주동맥을 자르지 않고 보존하여 코끝의 염증, 쪼그라듬 같은 부작용을 줄였으며 수술 후 붓기가 빨리 빠집니다.

 일반적인 개방형 절개(비주 절개)로 생길 수 있는 콧구멍과 비주의 비대칭, 비주의 함몰, 코끝 처짐 등을 최소화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