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방 매부리코 복코 성형의 명가

사진이 있는 비개방 코성형 후기
코수술 전후의 생생한 많은 이야기들이 사진과 함께 있습니다.
꼭 읽어보셔서 많은 궁금증들을 해결하세요~^^
리벤스이비인후과
흉터가 보이지 않는 비개방 코성형, 비염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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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적인 수술 후기 입니다! 리벤스이비인후과는 무조건 추천입니다!

아래에 전후사진이 있습니다.
[수술하게 된 동기]
저는 코를 심하게 다친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엔 코피만 터지고 약간 부은 것 빼곤 별 다른 것을 느끼지 못 해 병원을 가지 않았었죠. 그런데 그게 화근인지... 메부리코가 되어 버렸어요ㅜㅜ 중, 고등학교, 대학 시절... 성장하는 동안 너무 너무 컴플렉스였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를 다닐 땐 꼭 성인이 되면 수술을 하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어쩌다 보니 시간이 흐르게 되었고 성인이 되었지만 수술은 하지 못 했어요. 그러다 감기 때문에 동네 이비인후과를 갔었는데 거기서 의사선생님이 "환자분은 코가 많이 휘었고 콧 속이 좁아서 감기에 걸리면 코가 많이 불편하답니다."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수술을 권하셨고요. 그래서 다시 수술을 해야겠다는 동기가 부여 되었죠! 하지만 제가 제 몸과 관련 된 일은 겁이 엄청 많거든요... 그래서 이것저것 인터넷으로 코수술에 대해서 찾아 보았죠. 그런데 그 때 한창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엉망으로 해서 의료 소송이 있다는 뉴스가 많이 나왔어요. 너무 무서워서 그냥 생긴대로 살아야겠다 하고 마음을 접었지만 코를 볼 때 마다 스트레스더라고요... 사진을 찍어도 옆모습으로 찍기가 싫고 사람들이랑 있어도 옆모습 보여주기가 싫고... 그래서 다시 병원을 알아 보았습니다.

[병원 선택 및 검사]
저는 제 몸에 관련 된 일에 엄청나게 겁이 많아요..ㅋㅋㅋ 그래서 병원을 선택해야하는데 도저히 어디에 제 수술을 맡겨야 할 지 판단이 안 서더라고요. 맹장 수술을 빼곤 수술을 해 본 적도 없고... 많은 기사들 때문에 성형외과에 대한 공포가 있어서 비염 수술도 하게 되니까 이비인후과로만 알아 보았어요. 그래서 처음 상담은 동네에 있는 이비인후과 중에 코 수술 전문 병원이었는데 감기 때문에 갔다가 간단한 상담을 받았죠. 우선은 전신마취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 상담을 마치고 다른 곳도 찾아 보았는데 모두 전신마취였고요. 그래서 당연히 코수술은 전신마취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죠. 그러다가 인터넷으로 메부리코 수술을 검색 하는데 리벤스이비인후과에서 해야할 운명(?)이었는지 다른 병원 기사는 뜨지 않고 리벤스이비인후과 원장선생님과 관련 된 뉴스기사가 딱 하나 뜨더라고요~ 뭔가 뉴스기사까지 나오니까 신뢰감이 들어서 홈페이지를 탐색하였어요. 홈페이지만 보았는데 신뢰가 되었던건 한 주 수술일정이 많지 않았다는 점이었어요. 한 주 수술일정이 많지 않다는건 원장선생님의 컨디션이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 했거든요. 그리고 홈페이지만 잠깐 보았는데도 병원에 대해서 알 수 있었죠. 부분마취를 하고, 수술을 개방형으로 하지 않는다는 것까지 알고 난 뒤 병원에서 상담을 받게 되었어요! 상담일정을 잡고 병원에 와서 상담을 하는데 홈페이지에서도 봤지만 전신마취를 하지 않는다고 하고 코 안에서 수술을 한다고 해서 신기했죠. 특히 상담 중 원장선생님께서 "수술실에 누가 들어오는지, 그리고 어떻게 수술을 하는지 알아야하니까 전신마취를 하지 않습니다."라고 얘기하시는데 신뢰가 확! 되었죠~ 또 다른 병원들과는 달리 원장선생님께서 수술을 무리해서 하지 않는다는 것도 정말 신뢰감 상승 요인 중 하나였죠. 그리고 상담을 끝내곤 가족에게도 얘기했는데 전신마취를 하지 않는 곳으로 적극 추천을 하더라고요. 훨씬 안전하다고 말이죠! 그리고 리벤스이비인후과를 선택하고 다시 방문하여 수술일정을 조율하고 피검사, 소변검사, 후각검사, 미각검사 등을 하였습니다.

[수술과정]
수술 전에 조율했던 날짜와 시간에 병원에 도착했어요. 옷 갈아 입고 세수하고 진료실에 들어가서 검사 결과에 대해서 듣고 수술 방향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다시 이야기하고 콧털을 제거하고 마취솜을 엄청 코에 넣었죠. 제가 겁이 엄청 많은데 마취솜 널 때 별 큰 느낌 없이 어렵지 않게 했어요~ 그리고 수술실에 들어갔는데 긴장이 되더라고요! 특히 수술을 하는데 정신이 말짱하다고 생각하니 긴장이... 하지만 원장선생님, 간호사선생님 모두 편안하게 있을 수 있도록 해주셔서 긴장이 조금씩 풀리더라고요~ 그리고 비염 수술을 시작했습니다! 콧살을 제거하고 휜 뼈도 바로 잡았죠~ 여기까진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았어요! 정말 후딱이었죠. 전혀 아프지도 않았고요~ 그리고 나선 메부리코 수술을 하기 시작했어요. 메부리코 수술하기 전에 잠깐 수면을 유도하고 마취 주사를 코에 놓는데 마지막 주사에서 따끔하는 것 빼곤 아무런 느낌이 들지 않았어요. 마취 주사를 다 놓고는 원장선생님께서 바로 깨워주시더라고요. 그리고 몇 분 뒤 다시 수술을 시작하는데 아무래도 골절을 하다보니 우지직 소리가 나는 것 빼곤 아프지 않고 다 괜찮아요. 제가 정말 겁이 많은데 제가 참을 수 있을 정도에요! 수술이 거의 마무리 되어 갈 쯤 보호자와 저에게 코 모양을 보여주고 메부리 골절한 것도 보호자에게 보여주더라고요. 저는 정신이 없어서 코 모양이 제대로 눈에 들어오진 않았지만 엄마와 이모가 보시고 부어 있는데도 코가 예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이 더욱 편해졌어요. 보호자가 다시 밖으로 나가고 수술이 마무리가 되어갔어요. 꿰매기 시작하는데 제가 잘은 모르지만 정말 꼼꼼하게 해 주신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리고 꿰맬 때에는 간호사선생님께서 손을 꽉 잡아 주셔서 덜 긴장됐어요! 비염, 코성형 모두 합쳐서 수술은 3시간? 3시간 조금 넘게? 걸렸던 것 같아요.
아! 그리고 또 좋았던 점은 수술 과정을 모두 원장선생님께서 설명 해 주세요. "지금은 **할꺼에요. 지금은 **하고 있어요. 이제는 ** 할게요." 등. 그래서 수술 과정을 잘 알 수 있었죠. 그리고 또, 골절 할 때에는 "소리가 날꺼에요. 머리가 살짝 울릴 수 있어요." 등 세세히 얘기 해 주세요. 또 긴장하지 않도록 정말 친절히 계속 얘기 해 주세요! "너무 잘 되고 있어요~ 아주 잘 되고 있어요~ 긴장하지 마세요~" 등. 계속 얘길 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수술하는데 마음이 편했던 것 같아요.

[병원에서 회복 과정]
전 비위가 좀 약한 편인데 수술 전에 원장선생님께서 마취 때문에 토하는 사람도 종종 있는데 많지는 않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하필이면 제가 딱 그런 경우였죠...ㅜㅜ 한 3번 토했는데 그 때 마다 신경 많이 써 주셨어요. 그리고 차라리 토하고 나면 나아진다고 하셨는데 정말 토하고 나니깐 속이 점점 편해지더라고요. 하지만 점심으로 나온 호박죽은 속이 좋지 않아서 먹지 못하고 그냥 바로 약을 먹었죠. 그리고 한참 시간이 지나고 나서는 간호사선생님이 들어오셔서 갑자기 밖에 나가면 어지러울 수 있으니 퇴원 전에 병원 한 바퀴 돌 수 있도록 도와주시더라고요. 그런데 병원 한 바퀴 도는 것도 어지럽긴 했어요. 퇴원 할 땐 괜찮아져서 잘 걸어서 집에 왔답니다!

[수술 후기]
집에서 지켜야 할 사항에 대해서 원장선생님께서 정말 꼼꼼하게 설명해 주세요. 갈 때 마다 필요한 얘길 꼭 해주세요. 가습기는 꼭 틀어야한다, 물을 많이 마셔야한다, 코를 마시거나 풀면 안된다, 코를 파면 안된다, 손이나 면봉이나 휴지나 아무것도 코에 넣으면 안된다, 코 주변은 손도 데지 말아라, 고개 숙이지 말아라, 머리는 언제부터 감아라, 화장은 언제부터 가능하다 등. 정말 꼼꼼하세요. 이것만 지키면 크게 어려운건 없어요. 이거 지키는게 어렵겠지만요..ㅋㅋㅋ 후기들 보다보면 중간에 코피가 심하게 나신 경우도 많더라고요. 그리고 원장선생님께서도 갈 때 마다 얘기 해 주시고요. 근데 전 정말 제 몸에 대해 겁이 많아서 원장선생님께서 시키는대로만 했더니 코피 한 번 나지 않고 무사히 마무리 했답니다! 정말 원장선생님께서 얘기하시는대로만 하시면 큰 문제 없습니다! 저는 그래서 한 2주간은 미용실 가서 머리를 감았어요. 샴푸비를 내고 말지 괜히 덧나서 힘들지 말자란 주의였고 전 제 몸이 아픈게 싫었어요ㅜㅜㅋㅋㅋ 겁이 많아서 조심하게 되고 원장선생님 얘기대로 하다보니 실밥이 터지거나 코피가 나거나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혹시 수술 하시게 되면 모든 원장선생님이 시키는대로만 하시면 됩니다.

코 수술 후 처음 집에서 보낼 땐 괜찮았는데 둘 째 날은 조금 붓더라고요. 그런데 셋 째 날은 정말 돌아버리는 줄 알았어요. 코에 솜을 박아 두니까 환장하겠더라고요. 신경이 엄청 날카로웠어요. 얼굴도 많이 붓고요. 심지어 전 너무 힘들어서 울었어요ㅜㅜ...ㅋㅋㅋ 근데 딱 3일만 참으면 룰루라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넷 째 날, 솜을 빼러 병원을 갔죠. 이날은 전 날에 비해서 붓기도 빠졌어요. 병원 후기를 보니까 솜 빼는게 힘들다, 힘들지 않다 다양했는데 전 솜을 빼는데... 와... 정말... 지옥을 맛 봤어요... 지옥이 있다면 그 현장일 것 같았어요...ㅋㅋㅋ 그래도 빼고 나니까 정말 살 것 같더라고요. 바로 코로 숨을 쉬진 못해도 솜 빼고부턴 힘든게 없어요. 이후부턴 점점 붓기도 빠지고 편안했죠. 하지만 솜을 빼고 나니깐 콧물이 너무 많이 나왔어요. 콧물이 흐르니 거즈를 계속 코 밑에 붙이고 있어야하고 그러다 보니 반창고 붙는 볼 부분이 간지럽고 음식물을 먹을 때 많이 거즈 때문에 좀 불편했지만 힘들거나 아프진 않아요. 그리고 붓기가 점점 빠지기 시작하는데 코 모양이 점점 자연스러워지고 가족들이 볼 때 마다 코가 예쁘다고 해 주고 친구들을 만나도 티가 나지 않는다고 하고 자연스럽다고 하네요! 수술 했다고 말 안하면 전혀 모르겠다고 할 정도예요! 그런데 제가 봐도 정말 코가 자연스러워요! 전혀 티가 나지 않아요~

전 정말 리벤스이비인후과 추천입니다! 전 무슨 후기 쓰는거 절대 하지 않는데 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좋은 선택을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길게 후기를 남겼네요!

본 고객님의 수술전후 사진입니다.
사진 공개를 동의하신 분이 후기를 작성하시면, 추후에 리벤스에서 사진을 이렇게 추가합니다.






아트노즈 비개방 코성형

 밖으로 보이는 흉터가 없습니다.

 비주(콧구멍 사이의 기둥)를 가로지르는 일반적인 개방형 절개로는, 밖에서 보이는 콧구멍 사이의 흉터가 생깁니다.

 아트노즈 비개방 코성형은 간단한 시술/수술이 아닌 고난이도 수술로서, 코 안에서만 절개하여, 밖에서 보이는 흉터가 없습니다. 리벤스처럼 어려운 매부리코, 휜코, 복코 등 모든 코성형을 비개방으로 수술하는 병원은 흔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비개방 코성형의 한쪽 콧구멍 절개가 아니라, 양측 콧구멍을 절개하여 리벤스만의 기술로 개방 코성형과 거의 동일한 시야에서 수술이 진행됩니다.


 코끝의 부작용을 줄였습니다.

 코끝은 돌출되어 장력(tension)을 많이 받는 부위 입니다. 코끝을 높이면 더욱 장력이 커져서 코끝의 혈류공급이 좋지 않게 됩니다. 비주동맥이 절단되면 코끝의 혈류공급이 현저히 줄게되어 코끝에 염증, 쪼그라듦, 처짐 같은 부작용이 증가합니다.

 개방형 코성형 시에 필연적으로 절단되는 비주동맥을 자르지 않고 보존하여 코끝의 염증, 쪼그라듬 같은 부작용을 줄였으며 수술 후 붓기가 빨리 빠집니다.

 일반적인 개방형 절개(비주 절개)로 생길 수 있는 콧구멍과 비주의 비대칭, 비주의 함몰, 코끝 처짐 등을 최소화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