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방 매부리코 코끝 성형의 명가

사진이 있는 비개방 코성형 후기
코수술 전후의 생생한 많은 이야기들이 사진과 함께 있습니다.
꼭 읽어보셔서 많은 궁금증들을 해결하세요~^^
리벤스 이비인후과
흉터걱정 없는 "비 개 방"  코 성 형의 최첨단
★코성형 코수술 고민하신다면 꼭 읽어보세요!!! (엄청난 장문 주의)

이 분의 전후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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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성형 코수술 고민하신다면 꼭 읽어보세요!!! (엄청난 장문 주의)

아래에 전후사진이 있습니다.
수술 전부터 수술과정, 수술 후까지 저 나름대로의 시선으로 가능한 상세히 적어보았습니다. 코에 관련된 수술을 고민중이신 분이라면 천천히 읽어보세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

1. 수술을 결심하게 된 계기
사실 어렸을 적에는 코가 예쁘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자랐습니다. 그런데 성장하면서 전체적인 코 모양은 괜찮은데 부분적인 것들이 조금 보기 싫게 변했다고 할까요. 그래도 생활하는데 크게 불편한 점은 없어서 잘 지내왔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코 안에 한 가지 기능적인 부분에서 항상 애로사항을 느끼게 됐는데 바로 숨이 시원하게 쉬어지지 않는 다는 것이었습니다. 외관상으로 자세히 보니 마치 코가 한쪽으로 휜 것 같았습니다.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이것을 ‘비중격만곡증’ 이라고 표현하더군요. 스스로 제 코 안을 불빛을 비추어 자세히 보았더니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왼쪽 콧구멍이 거의 막혀 있다시피 했습니다.

각종 SNS,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이 증상에 관련된 에피소드와 수술 후기 등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비중격만곡증 수술 후기가 "절대 하지마라",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수술이 매우 아프다" 등이었습니다. 수술한 사람들의 후기가 그렇다보니 조금 꺼려지는 게 사실이었습니다. 실제로 어느 환자의 후기에선 모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하였는데, 담당한 의사조차도 수술을 권장하지 않을 정도로 부정적인 후기가 많았습니다. 그렇게 마음의 절반은 낙담하고 간간히 병원을 알아보던 와중에 커뮤니티 사이트 후기에서 리벤스 이비인후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코에 관련된 수술이니 저는 당연히 이비인후과가 적합하다고 생각하였고 동시에 코의 미적인 부분도 해결해줄 수 있는 병원을 알아보던 상태였는데, 리벤스 이비인후과 사이트에 들어와서 각종 수술후기와 수술과정을 살펴보니 "아! 내가 찾던 병원이 이곳이구나!"하고 느꼈습니다. 보형물을 넣지 않고 흉터를 남기지 않는 비개방 수술, 단번에 원장님의 실력과 손기술이 보통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금액적인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병원에 알아봤으나 수술비용도 다 비슷하더군요.

요즘 시대에 수술할 병원을 정할 때, 각자의 여러 가지 기준이 있겠지만, 결국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의료인의 실력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수술 흉터자국 조차 남지 않을 정도이니 믿고 맡길 수 있을 것 같았고 곧바로 진료 예약을 했습니다.

2. 수술 전 진료
1). 기능적인 부분
원장님께서 직접 코 내시경으로 코 안을 자세히 촬영하여 설명해주셨습니다. 왼쪽 코 안은 비중격이 휘어서 막혀있다 시피하였습니다. 그나마 정상이라고 생각했던 오른쪽 코 안은 하비갑개가 비대해서 숨 쉬는 통로를 막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흔히 말하는 ‘비중격만곡증’, ‘하비갑개비대증’이었습니다.

2). 미(美)적인 부분
코의 상단 옆 부분이 많이 튀어나와있고 그로인해 측면에서 매부리도 살짝 있어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코끝도 퍼져있다고 하셔서 내 코가 문제가 많았구나(?) 싶었습니다. (이것은 특별하게 의학용어로 설명하기가 어려워서 그냥 그때의 제 상태를 적었습니다.)

원장님께선 절대 수술을 강요하시지 않습니다. 다만, 교정술(편의상 비중격만곡증 수술을 교정술이라 표현하였음)과 성형술을 같이 진행하면 수술 효과가 훨씬 좋으니까 잘 생각해서 선택하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이미 전 두 가지 다 콤플렉스였기 때문에 수술을 진행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평상시에는 날짜 잡으면 한 달 정도면 수술 할 수 있는 것 같았고요. 학생들이 많이 찾는 방학기간에는 수술예약이 상당히 많이 잡혀있어서 날짜를 잡아도 최소1개월에서 2개월 정도 기다려야할 수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3. 수술과정
1). 수술 2주 전
수술하기 2주 전부터 금지하는 것들이 조금 있습니다. 이를테면 음주, 흡연, 건강보조제 섭취 등, 저는 평소 흡연은 하지 않기에 크게 문제는 없었습니다. 다만 운동하는 것을 좋아해서 일주일에 5일은 체육관에 가서 운동을 하는 편이었는데요. 원장님께선 수술 4일전부터는 운동도 금지하셨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운동을 하게 되면 몸에서 젖산이 분비되는데, 이 젖산이 몸에 쌓이게 되면 수술 전에 괜히 컨디션이 다운되거나 피곤하게 됩니다. 한마디로 수술 당일 날 최상의 컨디션으로 만들어서 임하시는 게 좋습니다.

2). 수술 당일
수술은 오전에 진행하시고, 수술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하루에 1명의 환자만 수술하신다고 하니 더 안심이 되는 것 같습니다. 도착해야하는 시간보다 10분 정도 여유 있게 도착하고 수술동의서 등 간단한 서류 작업을 마무리 짓고 환자복으로 갈아입고 대기하다가 마취 솜을 먼저 코 안에 넣습니다. 뒤에 적겠지만 모든 수술과정 통틀어서 이 부분이 그나마 아프다할 정도로 수술이 아프지가 않습니다. (실제 솜 넣는 부분이 아프진 않으나 코 안에 뭔가를 넣기 때문에 저의 경우엔 좀 떨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난 뒤 수술실에 들어가 눕습니다. 마취 솜으로 인해 코와 윗니까지 감각이 없습니다. 마취 주사를 놓으나 역시 따끔 하는 것 외엔 별다른 고통이 없었습니다.

수술은 부분마취로 진행하게 됩니다. 처음엔 저도 전신마취로 하면 편할 텐데 싶었으나, 부분마취로 하는 것이 더 안전하며 수술 중간, 중간에 저와 이야기하면서 불편한 점 등을 대화할 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첫 수술은 비중격교정술과 하비갑개점막절제술이었습니다. 이 수술이 약 30분, 나머지 미적인 코 성형술이 약 2시간 정도 걸린다고 하셨습니다. 원장님께선 안 아프고 예쁘게 해줄 테니 걱정하지 말고 불편한 점 있으면 얘기하면서 수술하자고 많이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수술 중간에도 이제 “어느 부분을 수술한다.” 이렇게 과정을 다 말씀해주시기 때문에 지시 잘 듣고 행동하기만 하면 됩니다. 비중격만곡증 수술할 때는 막상 열어보니 비중격이 생각보다 더 많이 휘어져 있다고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너무 많이 휘어있어서 더욱더 신경을 쓰셨던 것 같아요.

물론 아주 성공적으로 끝내셨고 3분간 전신마취(전신마취를 하나 잠이 들거나 하진 않았습니다.)를 한 후 본격적인 코 성형술에 들어갔습니다. 이 부분은 수술 자체가 진짜 일반인인 제가 봐도 쉽지 않은 부위라는 걸 알 수 있을 정도이기 때문에 걱정 반, 기대 반으로 다시 차분히 수술에 임했습니다. 뼈를 깎기도 하고 망치로 치기도 합니다. (역시 고통 전혀 없습니다.) 그렇게 약 2시간 가까이 흐르면서 한 자세로 계속 있다 보니, 저도 약간 지쳐있을 때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의 절골이 끝났고 원장님께서 "어! 잘됐다!" 이렇게 감탄사를 내뱉으셨던 것이 아직도 강하게 기억이 남아있네요. 비록 어떻게 되는지 보진 못했지만 속으로 엄청 기뻤습니다. 원래 코끝의 연골을 묶는 시술도 진행하려했는데 원장님께서는 묶으면 코 모양의 비대칭이 심해질 것 같아서 재배지만 해도 충분히 예뻐 보일 것 같다고 하셔서 재배치만 진행했었습니다. 실밥을 40분간 묶고 그렇게 수술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수술 과정을 다 읽으셨다면 수술 못하겠다고 겁이 생기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도 겁이 많은 사람으로서 단언할 수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마취 솜 넣는 과정, 수술 중 마취약이 목뒤로 조금씩 넘어와서 목이 따가운 상황, 입으로만 숨 쉬기 등 이 세 가지를 제외하면 환자가 느끼는 고통은 0에 가깝습니다. 뼈를 절개해도 아무런 고통도 느껴지질 않았습니다. 그냥 한 마디로 내 코에 뭘 하고 있는지 아무런 느낌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통 때문에 수술을 겁내실 필요는 없습니다. 정말 입니다!!! (수술 후 마취가 다 풀려도 코에 소독하고 있는 느낌과 조금 뻐근한 느낌 정도가 들었고 아프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3). 수술 후 치료
(1). 통원치료
오전 수술 하고나서 오후에 당일 퇴원합니다. 그리고 수술 후 첫 일주일간은 매일 통원 치료를 하셔야 합니다만, 뭐 크게 어려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원래는 입원해서 치료를 받아야하는 과정을 편하게 집에서 통원하면 되니까요. 처음 통원 치료 받는 날(코 안의 솜 제거)과 실밥 제거하는 날 이외에는 대부분 5~10분 안으로 치료 끝납니다. 첫 일주일 후에는 2~3일 간격으로 치료 받다가 수술 후 3~4주차 접어들면 일주일에 1~2번 간격으로 치료 받게 되고 수술 후 2개월이 다 되어갈 때는 2~3주에 1번 정도 치료 받게 됩니다. 물론 오라는 날짜 아니어도 불편한 점있거나 하면 언제든 오라고 하십니다!

(2). 일상생활
약 10일~14일간은 얼굴의 멍과 붓기 때문에 평소처럼 활동적인 일상생활은 다소 힘들며, 코 안에 지혈 솜이나 수술 상처들이 아물지 않았기 때문에 당분간은 입으로 숨을 쉬어야 합니다. 처음에야 어색하지만 적응되면 별 문제라고 생각도 안 듭니다. 자동적으로 숨 쉬게 되니까요. 그리고 수술하느라 에너지를 많이 소모했었기 때문에 넉넉히 2주 정도는 통원 치료 외에는 집에서 조용히 휴식을 취하면서 식사 잘하고 약 잘 챙겨 먹었습니다. 10일~14일만 견디세요. 새 사람이 됩니다.

(3). 위급상황
혹시나 밤에 무슨 일이 생기거나 코피가 나면 원장님께 다이렉트로 연결할 수 있는 전화번호가 있어서 조치가 가능합니다. 물론 저처럼 집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하면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겁니다. 실제로도 아무 일 없었습니다. ^^

4. 수술 후 만족한 점
1). 기능적인 부분
일단 숨 쉬는 것이 2~3배 이상 수월해졌습니다. 그전까지는 한쪽으로만 숨을 쉬다 시피해서 호흡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힘들었는데 이제는 그런 걱정은 없어져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마치 “코에 고속도로를 새로 뚫은 것 같은 느낌이다.” 라고 표현하면 와 닿으실까요? 정말 그런 기분입니다.

2). 미(美)적인 부분
가장 큰 문제였던 코 왼쪽 상단의 옆 부분이 튀어나왔던 문제, 사실 원장님께서도 이 부분이 쉽지 않은 수술이라고 얘기하셨으나 아주 성공적으로 잘 되어서 반대편과 상당히 비슷하게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께선 100%는 교정이 되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제가 생각하기엔 80~90%정도는 교정되어 보였습니다.)

그 이유는 과도하게 뼈를 절개해서 안으로 밀어 넣을 경우에 코뼈와 연결되어 있는 안구 쪽에도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 정도가 제 몸이 가진 한계이자 적당하다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무리하지 않고 환자의 몸에 맞게 수술을 해주시니, 또다시 안심이 드는 순간입니다. 물론 저는 육안으로 봤을 때 수술 전 과는 확연히 차이가 나기 때문에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술 전에는 코끝이 퍼져있어서 뭉텅코(?) 같은 느낌을 많이 주었으나 연골재배치로 코끝이 아주 자연스럽게 모아져서 만족감이 매우 큽니다. 미적인 부분에선 사실 개인적으로 제가 제일 만족하는 부분입니다. 총평으로 전체적인 느낌을 말씀드리면 코 모양이 깔끔하고 날렵해졌습니다.

5. 마지막 소감과 수술을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께
마지막으로, 제가 직접 겪은 리벤스 이비인후과의 가장 큰 장점은 미적 감각과 기능적 감각의 조화를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특별한 보형물이나 수술 후에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 무리한 시술이 아니면서도 충분히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해줌과 동시에 기능적으로도 애로사항을 겪었던 부분들 또한 말끔히 개선되도록 해주었습니다.

이는 모든 환자들이 의료인에게 바라는 일이지만 절대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왜냐하면 친절하고 좋은 의료인을 만나더라도 실력이 뒷받침 되지 못해 비싼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여 수술하였으나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각종 커뮤니티에 쓰여 진 수술 후기만 봐도 그렇습니다. 수술 후 불만족 하는 후기 글이 상당히 많습니다. 오죽하면 어느 병원에서 하라고 병원을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수술 자체를 하지 말라고 할까요? 그것은 수술 후 특별한 부작용이 있지 않은 이상, 환자의 단순한 수술결과 불만족의 경우, 결국 그 책임은 환자 스스로 지고 살아야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실력 좋으시고 꼼꼼한 의사를 만나면 확실히 다릅니다. 수많은 코 수술 경험이 있는 전문병원에서 수술하십시오. 수술을 하실 거라면 바로 그런 병원에서 수술해야 됩니다. 이것은 리벤스 이비인후과가 아니라 다른 병원도 마찬가지로 통용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냥 단순히 가까운 근처 병원이어서, 비용이 비교적 저렴한 병원이어서, 수술 막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자기 몸입니다. 평생 가는 수술이고요. 제가 수술을 직접 해보니, 대게 그런 분들이 수술 후 불만족 하시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자신의 몸을 맡기는 일인데 안타깝습니다.

저는 이제 막 수술한지 2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제가 코 수술 한 것을 아는 사람은 가족 제외하고 아무도 없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수술자국 자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죠. 이 부분에서 정말 강력히 다른 분들께도 추천하는 바입니다. 지금도 코에 관련된 문제로 여러 가지 고통을 겪고 계시거나 수술을 고민 중이신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만약 이 글을 읽으신다면 하루라도 늦지 마시고, 얼른 리벤스 이비인후과를 찾아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진심으로 권해드립니다. 그럼 이만 후기 마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고객님의 수술전후 사진입니다.
사진 공개를 동의하신 분이 후기를 작성하시면, 추후에 리벤스에서 사진을 이렇게 추가합니다.






아트노즈 비개방 코성형

 밖으로 보이는 흉터가 없습니다.

 비주(콧구멍 사이의 기둥)를 가로지르는 일반적인 개방형 절개로는, 밖에서 보이는 콧구멍 사이의 흉터가 생깁니다.

 아트노즈 비개방 코성형은 간단한 시술/수술이 아닌 고난이도 수술로서, 코 안에서만 절개하여, 밖에서 보이는 흉터가 없습니다. 리벤스처럼 어려운 매부리코, 휜코, 복코 등 모든 코성형을 비개방으로 수술하는 병원은 흔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비개방 코성형의 한쪽 콧구멍 절개가 아니라, 양측 콧구멍을 절개하여 리벤스만의 기술로 개방 코성형과 거의 동일한 시야에서 수술이 진행됩니다.


 코끝의 부작용을 줄였습니다.

 코끝은 돌출되어 장력(tension)을 많이 받는 부위 입니다. 코끝을 높이면 더욱 장력이 커져서 코끝의 혈류공급이 좋지 않게 됩니다. 비주동맥이 절단되면 코끝의 혈류공급이 현저히 줄게되어 코끝에 염증, 쪼그라듦, 처짐 같은 부작용이 증가합니다.

 개방형 코성형 시에 필연적으로 절단되는 비주동맥을 자르지 않고 보존하여 코끝의 염증, 쪼그라듬 같은 부작용을 줄였으며 수술 후 붓기가 빨리 빠집니다.

 일반적인 개방형 절개(비주 절개)로 생길 수 있는 콧구멍과 비주의 비대칭, 비주의 함몰, 코끝 처짐 등을 최소화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