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방 매부리코 복코 성형의 명가

사진이 있는 비개방 코성형 후기
코수술 전후의 생생한 많은 이야기들이 사진과 함께 있습니다.
꼭 읽어보셔서 많은 궁금증들을 해결하세요~^^
리벤스이비인후과
흉터가 보이지 않는 비개방 코성형, 비염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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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부리코수술 비중격만곡증 교정 후기입니다.(정성 장문)

수술결심

선천적인지 후천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릴때 코를 다쳤는데 그 이후로 자라면서 매부리코가 된 것 같아요. 중고등학생때부터 친구들이랑 사진을 찍거나 하면 옆모습이 항상 맘에 들지 않았고 콧대는 높은편이지만 코 모양이 안예뻐서 항상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코가 얼굴의 전체적인 인상을 좌우한다고 하는데 인상도 더 강해보이고 남상같이 보여서 계속 신경쓰면서 살았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제가 말하면 너 매부리코구나? 하고 알아보는 정돈데 저한테는 너무 크게 느껴져서 어른이 되고나니까 더 큰 콤플렉스로 다가오더라구요.

수술은커녕 입원해본 경험도 없어서 병원가기가 무서웠는데 매부리코만은 꼭 수술하고싶어서 맘먹고 유명한 병원들도 추려보고 상담을 다녔습니다. 신중하게 결정하고 싶었고 겁도 많아서 수술이 잘못되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가장 컸고 워낙 걱정이 많은 스타일이에 코수술이 재수술이 많다는 이야길 듣고 더 꼼꼼하게 알아봤어요. 제가 사는 지역에서 유명한 병원부터 지인추천 강남에 유명한 병원들까지 10곳이넘는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며 예약금도 걸어봤는데 막상 수술날이 다가오면 과연 만족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에 취소도 해봤고 재상담도 받아보고 하면서 이 기간만 1-2년이 걸렸습니다.

수술방법

대부분의 병원에서 콧대가 높으니 매부리를 절골하고 코끝만 하자고 했지만 어떤 곳은 매부리를 갈면 얇은 실리콘이라도 넣어야한다하고 코끝에 비중격을 넣자, 연골을 넣자, 처음 들어보는 재료를 콧대부터 넣자 등등 정말 다양한 수술방법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제가 원하는 코가 나온다는 생각에 들떠서 상담받고 그랬는데 상담도 여러번 받아보니까 나름 장단점이 보이더라구요.

저는 실리콘같은 보형물은 절대 넣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고 수술결심을 한거였는데 대부분은 무보형물이라고 말해도 80%의 병원이 코끝에 연골이나 비중격을 넣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비중격을 넣으면 코끝이 딱딱하고 돼지코가 안된다고하니 조금은 망설여지더라구요. 수술후기도 계속해서 찾아보니 연골로 인한 부작용들도 있었고 물론 어떤 수술이라도 부작용을 감수해야한다고는 하지만 비중격 또는 귀연골을 넣는것도 저에게는 완전한 무보형물 수술이 아니라고 느껴졌습니다. 코끝을 안하자니 대부분의 의사선생님들이 비추하시기도하고 오히려 매부리가 없어지면서 밋밋해질수있다고 .. 그래서 최대한 무보형물 수술이 가능한 병원을 찾다가 리벤스 이비인후과를 찾게되었습니다.

사실 이비인후과에서 코를 할거라곤 생각도 안했는데 우선 상담이나 가보자 하는 생각에 왔고 그날 상담받자마자 여기서 해야겠다는 느낌이 왔습니다. 우선 저는 자연스럽고 최대한 안전한 방법으로 수술하기를 원했는데 제 코에서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고 제 코가 개선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끌렸습니다.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고도 가능한데 꼭 다른걸 넣을 필요가 없었고 비개방으로 진행해서 겉으로 보이는 흉터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했어요. 아무리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 흉이라고 해도 흉으로 남는 부작용도 있고 그 기간동안 신경쓰일것같아서요.

또 대부분 매부리코나 콧등절골을 하면 전신마취를 해야한다고 했는데 그런 경험이 없어서인지 괜히 꺼려지기도 했는데 리벤스이비인후과에선 수면마취도 짧게만 진행한다는 점이 좋았어요. 부모님도 함께 상담을 들으시곤 코성형에 대해서 부정적이셨는데 이런 점이 마음에 든다고 하셔서 예약해도 괜찮을것같다고 하셨구요. 그런데 그때는 예약이 가득 차있어서 일정상 수술이 불가능해 반년정도 더 고민해보기로 하고 미뤘습니다. 그 후로 아무리 생각해도 리벤스에서 하는 수술방법이 제가 가장 원하는 방법이라 다시 상담을 받고 예약했습니다.

수술

막상 날짜를 잡고 기다리다보니까 기대되기보단 무서운 마음이 더 컸어요. 지금 코도 나쁘지 않은거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고 ..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결국엔 또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 것 같아서 한동안은 코수술에 대해서 안알아보다가 일주일 전부터 리벤스홈페이지에 있는 수술글들을 정독했습니다. 원장선생님이 아프지 않을거라고 하시긴 했지만 아프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그냥 마취로 자게해달라고 말해볼까도 고민했어요.

대부분의 후기가 안아프다고는 하는데 혹시나 하는 걱정에 .. 수술당일에 전에 받은 알레르기 검사를 확인하고 수술실로 들어갑니다. 저는 매부리코+비중격+콧살제거?+코끝연골묶기+콧등절골을 했습니다. 비중격이랑 콧살제거는 비염수술이고 매부리코와 콧등이 제가 가장 개선하고 싶었던 부분이었어요. 연골묶기는 사실 큰 기대를 안하고 한건데 지금보면 정말 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수술전 상담을 받으면서 마취 솜을 넣어두고나면 코에 감각이 점점 사라집니다. 이 상태로 부분마취주사 후 비염수술을 시작합니다. 저는 비중격이 많이 휜편이라고 하셨는데 그래서인지 비염수술할때 움찔하는 순간이 좀 있었어요. 크게 아픈건아닌데 수술이 시작한지 얼마 안되고 긴장상태라 코수술보단 비염수술이 좀 힘들었습니다. 수술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수술을 진행하시면서 지금 뭐를 하는지 어떤걸 하는지 들으면서 하니까 점점 긴장도 풀리고 무섭지도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본격 코수술을 시작하기 전에는 부분마취 전에 수면마취를 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잠들지는 않았지만 약간 몽롱한 상태로 맞아서 아픈건 없었습니다. 코수술은 오래 누워있다보니 몸이 좀 뻐근한 상태라 불편한거 말고는 힘든 점은 없었어요. 절골할때 무서웠다는 분도 있어서 그부분에서 겁내고 있었는데 그냥 느낌도 잘 안나고 소리만 나고 언제끝나지 하는생각에 아픈건 딱히 못느꼈어요. 중간중간 원장님이 잘되고 있다고 해주시니까 그냥 잘 되나보다.. 하고 누워있었습니다. 봉합전에 보호자가 확인하고 저도 거울로 확인하는데 뭔가 징그러운건 아닐까 해서 걱정했지만 그냥 코모양대로 보입니다. 부모님도 보시고 잘된거같다 하시고 나가셨고 이때는 뭔가 빨리 끝내고 싶다는 생각에 확인도 제대로 안했는데 부어서 코가 좀 통통해보였어요. 확인을 끝내면 봉합을 하는데 이때 좀 따끔한거 빼곤 수술중에 크게 아팠던 기억은 없습니다.

수술이 끝나면 회복실에 가서 3시간인가 누워있는데 코는 마취가 안풀려서 안아팠는데 목이 너무 아팠어요. 계속 목으로 숨을 쉬니까 칼칼하고 목감기 걸렸을때보다 더 아프고 침넘기기도 아프고 코가 아니라 목이 너무 불편해서 걱정했는데 노란링거로 바꿔주시고 잠 좀 자니까 이것도 확실히 나아졌어요. 코에 솜을 넣어서 맛도 잘 안느껴지긴 하지만 호박죽 주시는거 먹고 간호사선생님이랑 원장님이 어지러운지 체크해주시고 퇴원했습니다.

수술후

저는 원래 잘 붓는 체질이 아니라 당일에는 별로 안붓나보다 했는데 다음날 되니까 정말 상상이상으로 부었습니다. 인터넷보면 앉아서 자라고도 하고 그러는데 저는 그냥 원장샘이 말하신것만 지키고 잠도 누워서 잤어요. 이때까지도 목이 좀 불편해서 죽을 먹었고 빨리 다음날에 병원가서 솜을 빼고싶었습니다. 붓기가 너무 심하다보니 쌍커풀도 다 사라지고 눈을 뜨는것도 힘들고 혼자 통원하려했는데 눈을 제대로 못떠서 같이 가달라고도 했습니다.

솜빼는날은 어떤 코수술 후기를 봐도 힘들었다 하는데 수술할때는 코에 솜이 이렇게 들어간거라 생각도 못했는데 다 뺀거같아도 또 나오고 막힌 코가 갑자기 열려서 시린느낌이 들었어요. 순간이지만 다신 경험하고싶진 않아요 .. 솜을 빼도 코는 금방 막혀서 여전히 입으로 숨을 쉬어야합니다. 일주동안은 거의 매일 통원을 했고 왔다갔다 하는 시간이 길어서 좀 귀찮긴했지만 아무래도 매일매일 의사선생님이 봐주시는게 문제생겨도 금방 해결될거같고해서 열심히 왔다갔다 했습니다. 보통 다른 병원은 다음날 3일 일주 이주 이렇게 통원하고 수술후에는 간호사분들이 케어해준다고 하는데 여긴 항상 원장님이 봐주셔서 좋았어요. 궁금한거 있어도 바로바로 물어볼수도 있고 회복을 빨리하고 싶어서 하라는것만 하고 절대 코에 문제생길 일은 안했습니다. 입으로 숨쉬고 코 들이마시지 않고 이런게 사소한데 시간이 지나니까 무의식중에 코로 쉬고있고 그래서 이런것만 신경쓰면 약먹는거 빼곤 따로 챙길건 없었어요.

일주일지나면 깁스를 빼는데 이때는 코가 생각보다 많이 부어있어서 제대로된 모양인지 알기 어려웠어요 안그래도 코가 큰데 더 커진건가 싶었는데 의사선생님이 한두달은 코모양이 계속 변한다해서 그냥 기다려보자 하고 오히려 깁스빼고는 코모양 확인도 자주 안했습니다. 확인하면 자꾸 신경써서.. 실밥은 두번정도 나눠서 제거하는데 수술하고 제일 아팠던거같아요. 이건 제가 워낙 따끔한걸 못참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코수술후기를 한창 찾아볼때 수술하고 2-3주 된 분들이 코모양이 맘에안들고 재수술해야한다 걱정하는거 보다가도 한두달 지나면 결국 만족스럽다는 후기가 많아서 어떤날은 코끝이 너무 커진거같고 어떤날은 코가 휜거같기도하고 신경쓰여도 붓기 빠질때까진 조용히 기다려야지 했는데 지금은 거의 한달차 되어가는데 수술 후기에 올라온 코 사진들처럼 잘 되었어요. 저는 코끝에 붓기가 많았는지 코끝이 너무 도드라져서 걱정했는데 지금은 2주차에 만났던 친구들이 최근에 다시 보더니 붓기도 많이 빠지고 자연스럽고 수술한거 티도 안난다고 해서 좋아요.

그동안은 붓기때문에 제대로 확인을 못했는데 거의 한달차가 되어가니까 확실히 코모양이 많이 변한게 느껴집니다. 매부리는 물론이고 저는 콧등이 넓고 울퉁불퉁한 모양이라 신경쓰였는데 콧등절골을해서 이부분이 참 많이 개선되어서 만족스러워요. 이제는 일자로 깔끔한 콧대처럼 보여서 콧대는 수술한것도 아닌데 사람들이 콧대가 더 높아진거같다고 하더라구요. 화장할때 코쉐딩도 열심히 했는데 이제는 안그래도 돼서 좋습니다.

코끝연골묶기는 아직 묵직한? 어색한 느낌이 나긴 하는데 시간지나면 사라질거라하고 붓기가 빠지니까 도드라져 보이던게 오히려 오똑해보이고 매부리 제거한 제 코에서 자연스럽게 내려와서 좋아요. 큰 변화가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연골묶기를 해서 더 오똑해보이고 옆모습도 더 예쁩니다. 아직 붓기가 다빠지고 그런건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워요. 그동안 걱정하고 미룬게 아까울 정도로 왜 빨리 안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어쨋든 기능상 문제가 없는 멀쩡한 코를 수술한다는게 본전도 못뽑는건 아닐까 걱정도 많이했는데 그동안 꼼꼼하게 알아본만큼 신중하게 한 결정이라 그런가 만족스럽습니다. 연예인처럼 화려하고 오똑한 코는 아니지만 제가 가진 코에서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을 모두 개선했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콤플렉스가 사라져서 너무 좋아요. 다른건 몰라도 매부리 코가 신경쓰이는 분들은 후기사진 꼼꼼히 보고 후기글 읽어보시고 상담이라도 받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수술하기전에 최근후기가 많이 없어서 걱정도 좀 했는데 수술하고 병원가보면 저 이후로 수술하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제 후기가 수술결심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길 바랍니다!







아트노즈 비개방 코성형

 밖으로 보이는 흉터가 없습니다.

 비주(콧구멍 사이의 기둥)를 가로지르는 일반적인 개방형 절개로는, 밖에서 보이는 콧구멍 사이의 흉터가 생깁니다.

 아트노즈 비개방 코성형은 간단한 시술/수술이 아닌 고난이도 수술로서, 코 안에서만 절개하여, 밖에서 보이는 흉터가 없습니다. 리벤스처럼 어려운 매부리코, 휜코, 복코 등 모든 코성형을 비개방으로 수술하는 병원은 흔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비개방 코성형의 한쪽 콧구멍 절개가 아니라, 양측 콧구멍을 절개하여 리벤스만의 기술로 개방 코성형과 거의 동일한 시야에서 수술이 진행됩니다.


 코끝의 부작용을 줄였습니다.

 코끝은 돌출되어 장력(tension)을 많이 받는 부위 입니다. 코끝을 높이면 더욱 장력이 커져서 코끝의 혈류공급이 좋지 않게 됩니다. 비주동맥이 절단되면 코끝의 혈류공급이 현저히 줄게되어 코끝에 염증, 쪼그라듦, 처짐 같은 부작용이 증가합니다.

 개방형 코성형 시에 필연적으로 절단되는 비주동맥을 자르지 않고 보존하여 코끝의 염증, 쪼그라듬 같은 부작용을 줄였으며 수술 후 붓기가 빨리 빠집니다.

 일반적인 개방형 절개(비주 절개)로 생길 수 있는 콧구멍과 비주의 비대칭, 비주의 함몰, 코끝 처짐 등을 최소화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