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방 매부리코 복코 성형의 명가

사진이 있는 비개방 코성형 후기
코수술 전후의 생생한 많은 이야기들이 사진과 함께 있습니다.
꼭 읽어보셔서 많은 궁금증들을 해결하세요~^^
리벤스이비인후과
흉터가 보이지 않는 비개방 코성형, 비염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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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을 올려준 비염수술과 매부리 수술 후기입니다(엄청엄청 길어요)

수술받은 지 약 한 달 정도 됐는데, 저 자신도 그렇지만 주변에서도 다들 너무 잘 됐다고 더 일찍 하지 그랬느냐고들 말씀하셔서 자신감 뿜뿜하는 상태로 후기를 써봅니다:D

매부리는 특성상 정면보다는 측면에서 티가 많이 나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 태생부터 가지고 있던 매부리이지만 크게 인지하지 못 했어요. 그냥 나는 엄마를 닮아 매부리가 있구나, 하는 정도였죠. 성인이 되고 더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자주 듣던 말은 '매부리 때문에 본인의 성격보다 인상이 훨씬 세다'였어요. 아무래도 서비스업에서 계속 종사하는 저로서는 강한 인상보다 부드러운 인상이 고객들에게 더 다가가기 수월하기도 하고, 스스로도 더 예뻐지면 좋지, 하는 마음에서 매부리 수술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처음 병원을 알아볼 때는 사실 매부리는 성형이니까 성형외과에서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성형외과만 몇 군데 상담을 받았어요. 분명히 인터넷에서 비보형물로 유명하다고 하는 곳들만 골라서 갔는데, 한 군데도 빠짐없이 뭔가를 넣고 코끝도 건들여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코끝을 건들여야 하는 이유는 리벤스에 상담받으며 알게 된 사실이지만, 웬만한 성형외과에서는 전부 비주(콧구멍 사이에 인중과 코를 연결하는 곳)를 개방하기 때문에 코끝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해요, 그래서 안 그래도 매부리가 있는 사람들은 코끝이 쳐져 있기 쉬우니 아예 건드려서 올려버리자 하는 마인드로 권했던 것 같아요. 어쨌든 다른 성형외과에서 그렇게 상담을 받고 나니 정말 매부리는 무 보형물로 할 수 없는건가,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상담받았던 곳 중 아무데나 갈까 싶다가도 그래도 평생 가는 내 코인데,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야지 싶어 계속해서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리벤스를 추천하는 글을 발견했습니다. 이비인후과라 괜찮을까? 하는 걱정이 없지는 않았지만, 일단은 상담을 받아보고 고민하자 하는 마음으로 상담부터 신청했어요. 사실 후기에서는 보형물을 추천하지 않으신다고 했지만, 앞전까지도 전부 그 말 믿고 갔다가 보형물 필수라는 말을 들었던 터라 기대는 하나도 안 했지만요. 근데 정작 상담을 받으니까 무조건 여기다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일단은 상담 과정부터 달랐어요. 다른 곳에서 상담받을 땐 상담 실장을 먼저 만나고, 외부 사진 촬영을 하고, 원장님을 만나서 수술방식을 듣고, 더 해봐야 콧대 잠깐 만져보고 끝이었는데 리벤스는 시작부터 원장님 만나더라고요...b 원장님 만나서 원하는 수술부위 말씀드렸더니 코 만져보시고 바로 코 내부 사진부터 찍으셨어요. 그리고 제 매부리를 비롯해 비중격 휜 것과 심한 비염의 관계, 하비갑개의 엄청난 크기에 관해 설명해주시며 수술 진행방식과 후에 어떻게 될지까지 말씀해주셨어요.
상담과정에서도 너무 맘에 들었던 건 무조건 무 보형물로 진행하신다는 말씀이셨어요. 원한다면 넣어도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넣을 필요가 없다고, 뼈를 깎아도 알아서 잘 아물기 때문에 조심만 해주면 괜찮다고 아주 든든하게 말씀해주셨어요. 그리고 비주를 개방하지 않기 때문에 코끝이 떨어질 일도 없고 코끝에 굳이 뭔가 넣을 필요도 없다고 하셨고요. 하비갑개 크기도 어느 정도 조정해주신다고 하시고, 비중격 휜 것도 교정하기 때문에 비염을 비롯해 코 내부 좁은 것도 개선되어 숨 쉬는 게 많이 편해질 거라고 하셨어요. 이렇게 깔끔하게 상담이 끝났기 때문에 당일 바로 수술 예약을 잡으려 했는데, 그러려면 검사시간도 어느 정도 소요되고 화장도 지워야 하기 때문에, 약속이 있던 저는 검사와 수술날짜 예약을 다음번 방문 때 했어요. 일단 검사는 소변검사, 피검사, 그리고 후각검사까지 했어요. 여기서 엄청난 신뢰감이 생겼습니다. 주변에 성형외과에서 코 수술 한 사람들 다 물어봐도 후각검사를 했다는 사람은 없더라고요! 그렇게 신뢰 가득한 맘으로 검사를 모두 마치고, 수술 전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에 대해 강력한 경고를 들으며 수술날짜를 잡았습니다. 수술까지 한 달정도 남은 기간동안, 설렘 반 긴장 반으로 시간을 보냈어요.

수술 당일, 같은 서울이지만 종로는 사실 꽤 멀어서 오전 8시 15분까지 절대 늦지 않겠다는 다짐 하나로 꼭두새벽부터 준비하고 갔어요. 수술은 8시 47분쯤 들어갔던 것 같아요. 수술복으로 갈아입을 때까지도 마음의 준비는 하나도 안 되어있던 것 같은데, 막상 수술대에 누우니까 그동안 겁냈던 게 무색할 만큼 차분해지더라고요. 물론 수술 시작하고부터는 내내 풀 긴장 상태였습니다 ㅎ 비염 수술을 먼저 하고 매부리를 깎는 미용 수술을 하기로 했는데 비염 수술은 마취를 솜으로 하더라구요... 마취 솜 들어가고부터는 생경한 느낌에 정신이 별로 없었어요. 계속해서 뼈를 부수는 소리와 목 뒤로 넘어가는 약, 입으로 숨을 쉬어야한다는 필사적인 생각과 함께 얼른 끝나면 좋겠다는 생각이 가득했어요. 수면마취는 미용수술 들어갈 때 정말 잠깐 하는데, 그게 생각보다 오래 갔어요. 미용수술 내내 몽롱한 상태였습니다. 수술이 잘 끝나고 부목을 대기 전, 보호자와 함께 거울로 코를 확인했는데 사실 그 때까지도 저는 정신이 없어서 엄마가 예쁘다니 예쁜가보다, 하고 수술부위 꿰매고 끝났어요. 끝나고 나왔을 때 시간이 11시 30분 조금 넘었었어요.
회복실 누워있는데 원장님이 오셔서 수술 잘 된 거 얘기해주시고, 1시에 점심으로 호박죽 나오니까 죽 먹고 약 먹으라고 하셨어요. 근데 제가 호박죽 못 먹어서 소고기 야채죽?으로 바꿔주셨어요ㅠㅠ 감사합니다... 어쨌든 물도 먹기 힘든 그 몸으로 열심히 죽 조금 먹고 약 먹고 자다 깨다 하며 있다가 4시 다 되어갈 때쯤에 어지러운지 확인차 병원 두 바퀴 정도 돌고, 원장님 설명 듣고 집에 갔어요.

수술한 바로 다음 날부터 꾸준히 소독하러 왔다 갔다 하고 하면서 붓기도 확 올랐다가 빠지고, 일주일 정도 지나고 부목도 떼고 하면서 지금은 멍도 다 빠지고 아주 멀쩡한 얼굴에 코로 숨도 잘 쉽니다. 너무 행복해요! 사실 후기 같은 거 귀찮아서 이렇게 구구절절 안 쓰는데, 혹시라도 저처럼 고민하는 사람이 또 있을까 싶어 이렇게 남겨봅니다. 매부리를 비롯해 비염 수술까지 매우 만족이에요: )







아트노즈 비개방 코성형

 밖으로 보이는 흉터가 없습니다.

 비주(콧구멍 사이의 기둥)를 가로지르는 일반적인 개방형 절개로는, 밖에서 보이는 콧구멍 사이의 흉터가 생깁니다.

 아트노즈 비개방 코성형은 간단한 시술/수술이 아닌 고난이도 수술로서, 코 안에서만 절개하여, 밖에서 보이는 흉터가 없습니다. 리벤스처럼 어려운 매부리코, 휜코, 복코 등 모든 코성형을 비개방으로 수술하는 병원은 흔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비개방 코성형의 한쪽 콧구멍 절개가 아니라, 양측 콧구멍을 절개하여 리벤스만의 기술로 개방 코성형과 거의 동일한 시야에서 수술이 진행됩니다.


 코끝의 부작용을 줄였습니다.

 코끝은 돌출되어 장력(tension)을 많이 받는 부위 입니다. 코끝을 높이면 더욱 장력이 커져서 코끝의 혈류공급이 좋지 않게 됩니다. 비주동맥이 절단되면 코끝의 혈류공급이 현저히 줄게되어 코끝에 염증, 쪼그라듦, 처짐 같은 부작용이 증가합니다.

 개방형 코성형 시에 필연적으로 절단되는 비주동맥을 자르지 않고 보존하여 코끝의 염증, 쪼그라듬 같은 부작용을 줄였으며 수술 후 붓기가 빨리 빠집니다.

 일반적인 개방형 절개(비주 절개)로 생길 수 있는 콧구멍과 비주의 비대칭, 비주의 함몰, 코끝 처짐 등을 최소화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