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방 매부리코 복코 성형의 명가

사진이 있는 비개방 코성형 후기
코수술 전후의 생생한 많은 이야기들이 사진과 함께 있습니다.
꼭 읽어보셔서 많은 궁금증들을 해결하세요~^^
리벤스이비인후과
흉터가 보이지 않는 비개방 코성형, 비염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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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달차에 접어드는 완전솔직후기 (매부리/코끝연골묶기)

아래에 전후사진이 있습니다.
코수술 이제 막 세달차 접어드는 사람입니다ㅎㅎ 어렸을때는 매부리가 이렇게까지 심하진 않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그리고 외모에 관심이 많아질수록 못생긴 코가 눈에 띄더라고요ㅜㅜ 하루라도 젊을 때 수술하고 싶어서 얼른 돈 모아서 드디어 수술 받았습니다!
이 글을 보는 분들이 제일 많이 궁금해하실 수술중이랑 수술직후 5일차 후기를 적어보았습니다. 매일 병원 갔다 온 직후에 쓴거라 가감없이 제 감정이 다 들어간 점 알아주세요ㅋㅋ
(편의상 음슴체로 하겠습니다)

<수술중>
가자마자 수납하고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세수하고 기다림. 콧털을 싸악 제거하고 마취솜을 코 안 아~~~주 깊숙히 넣는데 사람의 비강이 이렇게 깊나 신기할 정도로 들어감. 시큰해서 기분 매우 별로임. 마취솜을 코 안에 끼운 채로 수술대에 누워 엉덩이 주사 맞고 수액을 맞음. 혹시 모를 발작을 방지하기 위해 팔다리도 묶고 얼굴도 싸악 소독하는데 점점 더 떨리기 시작. 그냥 생긴대로 살 걸 그랬나 싶은 후회도 들고, 부모님도 안 오셨는데 혹시나 위급한 사태가 생기면 어떡하나 하는 안 좋은 생각 밖에 안 듦. 그치만 되돌리기엔 너무 늦은 걸 알기에 원장쌤을 믿는 거 밖에 할 수 없었음. 수술 후 예뻐질 모습만 생각하면서 꾸욱 참고 누워있음. 부분마취로 하기 때문에 코에만 감각이 없고 눈과 귀는 멀쩡함. 그래서 수술하는 소리가 다 들림. 환자 수면마취 시켜놓고 집도의 바꾸거나 나쁜 짓 하는 병원들 때문에 걱정이 되는데, 여기는 그럴 염려 1도 안해도 됨. 다만 뼈 깎는 소리, 뼈 치는 소리 다 들려서 계속 소름 돋았음ㅜㅜ 원장쌤 투명한 수술 하시는 거 다 알겠으니 이제 재워주셨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ㅋㅋㅋㅋㅋㅋ그래도 중간중간 수술 잘 되고 있어요~ 아 아주 좋아요~와 같은 말로 저를 안심시켜 주셔서 넘 감사했음. 한 줄기 빛.....그렇게 뚝딱뚝딱 수술 하시더니 나보고 눈 떠보라고 하심. 봉합하기 전에 코 모양 잘 나온 거 거울로 확인시켜주심. 빚어놓은 듯한 신기한 코 모양에 좋다고 살짝 끄덕이고 다시 마저 봉합. 곧 끝날 줄 알았는데 봉합도 꼼꼼하게 하시느라 한 30분은 더 걸린 거 같음. 갈수록 마취도 살짝 풀려서 막판 봉합할 때는 따가웠음. 그렇게 한 두 시간 반 가량의 수술이 끝나고 회복실에서 누워서 Swag을 계속 맞음....마취때문에제정신아님+봉합아픔+수술왜했지 이 쓰리 콤보로 좀비처럼 있다가 점심으로 호박죽 나와서 그거 억지로라도 먹음. 원래 진짜 입맛 없었는데 뜻밖의 호박죽 맛집....진짜 맛있어서 싹싹 긁어먹고 약도 꿀꺽 먹음ㅎㅎ비타민?노란색 수액 맞으니 금방 회복돼서 바로 집으로 뚜벅뚜벅 걸어감.

<수술후 당일>
별로 안 붓고 정신도 멀쩡해서 뭐야..나 수술 체질인가봐(뿌듯)싶었음. 다만 코가 꽉 막혀 별로 입맛이 없어서 저녁은 대충 주워먹고 약 먹고 잤음. 잘라고 눕기는 일찍 누웠는데 입으로 숨 쉬려니까 입이 너무 건조해져서 힘들었음. 몇 번이나 깨고 뒤척임.

<1일차>
코는 꽉 막혀있고 입으로 숨 쉬는 게 너무 힘듦. 가습기 켜 놓고 잤는데도 너무 건조해서 혀랑 입천장이 막 갈라지는 느낌이었음. 덕분에 두 시간에 한 번 꼴로 계속 깬 듯. 일어나자마자 가래를 뱉고 거울을 보는데 웬 괴물이ㅠㅠ 눈 땡땡 붓고 쌍커풀 사라짐. 한 대 쥐어터진 얼굴 같았음. 어제부터 ‘아..수술 왜 했지 그냥 생긴대로 살 걸...’하는 후회를 오조오억번 했음. 집에만 있으려니 시간이 너무 안 가서 마실이나 가야지 하고 동네 한 바퀴 휘익 돌고 오니까 그나마 쫌 기분 나아졌음. 사람들 보니 낮은 코에도 행복해 보이고... 나는 왜 이 고생을 할까 싶고...우울이 끝을 달리는 중임. 지금 잘라고 누워서 글 쓰는데도 코가 솜으로 꽉 차 있어서 답답해 죽을 것 같음. 덕분에 잠도 안 옴. 양 두 마리...양 세 마리...양 네 마리..내일 열시에 솜 빼는데 얼마나 시원할까 기대중. 솜 빼고 맛있는거 먹어야겠다. 요 며칠 입맛이 없어서 밥 제대로 먹지도 않았다.

<2일차>
역시 코가 답답해 잠 제대로 못 잠. 얼른 병원 가고 싶은 마음에 제대로 못 자도 눈은 일찍 뜨임. 붓기는 쫌 가라앉음. 병원가자마자 솜 뺐는데 훠어어어얼씬 살만함. 근데 딱 빼니까 피콧물이 줄줄. 나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겉보다 안이 많이 부어있다고 하셨음. 약 처방 받고 나옴.

<3,4일차>
웬일로 꿀잠잠. 붓기가 볼쪽으로 내려와 볼이 빵떡같아짐. 눈 밑에 노란 멍이 들기 시작. 꼬박꼬박 약 챙겨먹음. 세수랑 머리감기 못하고 마스크 써야 되는거 빼곤 일상생활 가능함.

<5일차>
코로 숨쉬기에 거부감이 없고 편해짐. 콧물이 많이 줄고 콧속 붓기도 꽤 빠진 듯. 붓기를 빼는데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다며 오늘 부목을 뗐음. 아직 콧등이랑 콧볼 다 많이 부어있지만 부목 제거하니 넘나 시원ㅎㅎ얼른 붓기 빠지길 기원하며 약 먹자!

이후에 노란 멍은 2주차에 100% 다 빠졌고 큰 붓기는 두달차에 거의 빠진 것 같아요.

솔직히 코수술 가볍게 볼 일은 절대 아니라서 무조건적으로 추천해드리긴 싫어요. 그래서 진짜 솔직하게 후기 적은 것이고, 저도 하기까지 고민 수천번 한 것 같아요ㅠㅠ 근데 진짜 확실한건 딱 5일만 버티면 그 뒤로는 붓기도 잘 빠지고 정말 행복해집니다..! 저도 아직은 세달차밖에 안됐기 때문에 단점이 잘 안 보이는거일수도 있지만(부작용 생기면 바로 이 글 지울께요!!ㅋㅋㅋㅋㅋㅋㅋ) 현재까지는 너무 만족합니다.. 비개방 무보형물에 이정도 결과면..
무튼 여러분 아주아주 신중하게 고민하시고 할거면 리벤스에서! 다들 좋은 결과있길 바랄게요ㅎㅎ


본 고객님의 수술전후 사진입니다.
사진 공개를 동의하신 분이 후기를 작성하시면, 추후에 리벤스에서 사진을 이렇게 추가합니다.






아트노즈 비개방 코성형

 밖으로 보이는 흉터가 없습니다.

 비주(콧구멍 사이의 기둥)를 가로지르는 일반적인 개방형 절개로는, 밖에서 보이는 콧구멍 사이의 흉터가 생깁니다.

 아트노즈 비개방 코성형은 간단한 시술/수술이 아닌 고난이도 수술로서, 코 안에서만 절개하여, 밖에서 보이는 흉터가 없습니다. 리벤스처럼 어려운 매부리코, 휜코, 복코 등 모든 코성형을 비개방으로 수술하는 병원은 흔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비개방 코성형의 한쪽 콧구멍 절개가 아니라, 양측 콧구멍을 절개하여 리벤스만의 기술로 개방 코성형과 거의 동일한 시야에서 수술이 진행됩니다.


 코끝의 부작용을 줄였습니다.

 코끝은 돌출되어 장력(tension)을 많이 받는 부위 입니다. 코끝을 높이면 더욱 장력이 커져서 코끝의 혈류공급이 좋지 않게 됩니다. 비주동맥이 절단되면 코끝의 혈류공급이 현저히 줄게되어 코끝에 염증, 쪼그라듦, 처짐 같은 부작용이 증가합니다.

 개방형 코성형 시에 필연적으로 절단되는 비주동맥을 자르지 않고 보존하여 코끝의 염증, 쪼그라듬 같은 부작용을 줄였으며 수술 후 붓기가 빨리 빠집니다.

 일반적인 개방형 절개(비주 절개)로 생길 수 있는 콧구멍과 비주의 비대칭, 비주의 함몰, 코끝 처짐 등을 최소화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