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방 매부리코 코끝 성형의 명가

사진이 있는 비개방 코성형 후기
코수술 전후의 생생한 많은 이야기들이 사진과 함께 있습니다.
꼭 읽어보셔서 많은 궁금증들을 해결하세요~^^
리벤스 이비인후과
흉터걱정 없는 "비 개 방"  코 성 형의 최첨단
비염수술과 코성형을 한꺼번에~

이 분의 전후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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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수술과 코성형을 한꺼번에~

아래에 전후사진이 있습니다.
오랜시간 고민하고 신중하게 생각한 후에 저도 여기서 읽은 수술후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 고민하고 계신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글을 씁니다.


1. 병원 선택의 과정
평소에 들창코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저는 겨울에 코에 심한 건조증을 느껴서 회사 가까이에 있는 리벤스 이비인후과를 찾게 되었습니다.
제 상태는 축농증 초기상태라고 하셨고 콧살이 보통보다 커서 숨쉬기가 힘들거라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치아 교정하면서도 들었던 이야기인데 원인이 콧살때문인줄은 처음알았습니다)
그리고 비중격도 휘어져있다고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우선 겨울에 심한 건조감을 느꼈기때문에 병원에 일주일정도 다니면서 진찰을 받던 도중 진료과목중 하나인 코성형에도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진료 도중에 코성형 상담을 하였고 비염수술을 하고 살짝 매부리를 깎은 다음에 코가 약간 휘었기때문에 절골을 하여 제대로 바로 잡고 들창코 교정을 해야한다고 생담 해주셨습니다.
이전에도 성형외과 상담을 몇차례 했었기때문에 상담내용은 쉽게 이해 할 수가 있었고, 아무래도 코에대해 기본적인 구조를 더 잘 알고 있는 선생님한테 수술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리벤스 이비인후과에서 수술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수술 결심을 한건 1년정도 전이지만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수술은 올해하게 되었습니다.
수술하기 몇주전에 수술날짜 예약을 하고 기본적인 소변검사,피검사, 미각후각 검사를 하고 수술후의 모습과 비교를 하게 될 수술 전 사진을 찍었습니다.

2. 수술 당일
수술 당일에는 병원에서 알려주신 대로 평소의 1/2만 식사를 하고 물은 마시지 않고 병원에 갔습니다. 아무래도 큰수술이다보니 긴장이 돼고 초초했습니다.
수술 전에 원장님과 비포사진을 보면서 수술 내용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기존에 이야기했던 부분에서 크게 다른 부분은 없었고 코가 크게 휘지 않았기 때문에 절골은 생략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원장님 말씀에 동의하고 수술 준비를 하였습니다.
수술실에 올라가서 수술 준비를 하는 동안 심장이 어쩌나 뛰던지 다 취소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ㅠㅠ
수술 시작하기 전에 비중격 수술은 30분정도 진행된다는 설명을 해주셨고 코를 마취했습니다. 정신은 말짱한데 코에 통증은 안느껴지더라구요. 신기했습니다.
비염수술은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을정도로 짧게 느껴졌고, 원장님께서 수술 중간중간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크게 두려움을 느낀다거나 무섭진 않았습니다. 비염수술 후 3분정도 수면마취를 하신다고 하셨고 몽롱한 정신으로 깨어나 보니 한 3분정도 잤다고 하시더라구요
본격적인 코성형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마취때문에 통증은 느껴지지 않지만 코를 잡아당긴다거나 코를 절개하는 느낌은 나는것 같았습니다. 신기한건 정말 아프진 않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보통 수술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프지 않다고 하는게 이해를 할 수가 없었는데 이런 느낌이구나. 하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수술 예상시간은 2시간 정도였는데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였는지 수술시간이 너무너무너무 길게 느껴졌습니다.
수술도중에 원장님께서 얼마나 남았는지 이야기 해주시고 끝나면 코모양 보호자와 함께 확인할거라고도 이야기 해주셔서 빨리 수술이 끝나고 코모양을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드디어 엄마와 함께 코모양을 확인했는데 누워서 수술도중이어서 제정신이 아니어서 어서 수술을 끝내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그때 거울에 비춘 코 모양은 제 코같지 않다는 느낌이었구요. 모양 잡아주신대로 콧속을 꼬매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수술시간이 오래돼서 그런지 마취가 점점 풀렸는지 바늘이 한땀한땀 지나갈때마다 코가 따끔따끔했지만 그정도 아픔을 참을 수 있었습니다 ㅠ
코속을 꿰매는 마무리 작업도 30분이상이나 걸렸던걸로 기억합니다.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도대체 수술이 언제쯤 끝나나 굉장히 괴로웠던 기억도 납니다.
그렇게 수술이 끝나고 저는 바로 옆 회복실로 자리를 옮겨 영양제와 비타민을 맞았던걸로 기억을 합니다. 수술후에는 예상외로 상태가 굉장히 멀쩡해서 코에 깁스와 붕대만 없었으면 수술한것 같지도 않았을것 같습니다. 점심시간에는 호박죽을 시켜주셔서 먹고 오후 4시까지 회복실에 누워있었습니다. 퇴원하기전에 집에 돌아가는 동안 어지러움증을 느끼지 않도록 병원을 걸어보고 상태가 괜찮아진 후에 퇴원준비를 했습니다.
퇴원시에는 집에가서 주의사항을 이야기해주셨고 이틀후에 다시 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수술을 하고 집에 돌아왔고 이때부터 일주일간 깁스를 하고 있는 동안은 굉장히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3. 수술후 2주동안
우선 수술직후 이틀동안은 콧속에 솜이 가득차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숨쉬기 매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비염수술도 같이했기 때문에 코에서는 피가 흘렀습니다. 코에서 피가 흘러도 닦을 수가 없기때문에 붕대사이로 피딱지가 가득했구요. 삼일째되는날 병원에서 콧속에 있는 솜을 제거했더니 정말 죽다 살아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꽤 깊이 들어가있는 솜에 놀라기도 했구요. 음 그렇게 코에 솜을 빼고 일주일 뒤에는 코를 지지하고 있던 깁스를 제거했습니다. 깁스를 제거하니 정말 살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정말 시원하고 개운했습니다. 하지만 코는 아직 아문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얼굴에 조금만 힘을 주어도 콧대가 욱씬욱씬 통증이 느껴졌기 때문에 조심해야했습니다.
붓기는 수술후 바로 다음날부터 점점 올라오기 시작해서 눈가에 피멍이 들고 눈도 퉁퉁 붓고 볼, 이마 전체적으로 붓기가 올라왔습니다. 정말 수술 당일은 너무 양호한 상태였죠.
코에 깁스를 제거한 후부터 멍은 빨리 빠졌고 8일정도부터 눈가와 콧등에 노란멍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노란멍은 낫기 시작한다는 표시라고 보시면 됩니다. 수술후 2주가 채 안되어서 출근했지만 붓기도 별로 많지 않고 멍도 거의 빠진 상태여서 수술한지도 모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수술한 티를 내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에 만족스러웠습니다.

수술후에 제일 걱정했던 가족들의 반응은 좋았습니다. 가장 걱정하셨던 아버지도 자연스럽고 적당하게 수술이 잘되었다며 만족하셨습니다. 무분별하게 성형외과에서 위험한 수술을 감행하기 보다는 안전하고 전문적인면에서 믿음이 가는 원장님께 수술을 하시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본 고객님의 수술전후 사진입니다.
사진 공개를 동의하신 분이 후기를 작성하시면, 추후에 리벤스에서 사진을 이렇게 추가합니다.






아트노즈 비개방 코성형

 밖으로 보이는 흉터가 없습니다.

 비주(콧구멍 사이의 기둥)를 가로지르는 일반적인 개방형 절개로는, 밖에서 보이는 콧구멍 사이의 흉터가 생깁니다.

 아트노즈 비개방 코성형은 간단한 시술/수술이 아닌 고난이도 수술로서, 코 안에서만 절개하여, 밖에서 보이는 흉터가 없습니다. 리벤스처럼 어려운 매부리코, 휜코, 복코 등 모든 코성형을 비개방으로 수술하는 병원은 흔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비개방 코성형의 한쪽 콧구멍 절개가 아니라, 양측 콧구멍을 절개하여 리벤스만의 기술로 개방 코성형과 거의 동일한 시야에서 수술이 진행됩니다.


 코끝의 부작용을 줄였습니다.

 코끝은 돌출되어 장력(tension)을 많이 받는 부위 입니다. 코끝을 높이면 더욱 장력이 커져서 코끝의 혈류공급이 좋지 않게 됩니다. 비주동맥이 절단되면 코끝의 혈류공급이 현저히 줄게되어 코끝에 염증, 쪼그라듦, 처짐 같은 부작용이 증가합니다.

 개방형 코성형 시에 필연적으로 절단되는 비주동맥을 자르지 않고 보존하여 코끝의 염증, 쪼그라듬 같은 부작용을 줄였으며 수술 후 붓기가 빨리 빠집니다.

 일반적인 개방형 절개(비주 절개)로 생길 수 있는 콧구멍과 비주의 비대칭, 비주의 함몰, 코끝 처짐 등을 최소화 하였습니다.